제친구얘기를써볼까합니다....ㅋ
댓글달리는것도...신경쓰이고...
여로모로...가끔...눈팅만..하다가...
적어봅니다~...ㅋㅋ
안녕하세요~
인천에사는21살대학생입니다...
저는..얼마전..친구의놀라운이야기를들을수있었습니다...ㅋ
초중고동창이라...무지하게친한단짝인데~
친구의힘든게....그친구의어머니때문인지는..꿈에도몰랐습니다...
친구어머니는...몇번뵌적만있고..이야기는..딱한번..했었습니다..
저랑이야기할때도....제가좀보이시하다는이유로..
만나지말아라...물론..그점쟁이한테데려가서..
만나면죽이겠다....반병신을만들겠다...
니네엄마아빠를어떻게해버리겠다...협박도당했구요...
그점쟁이를만나시기전에는....친구어머니는...그저...그냥...괜찮으신분이었어요...
설명은..이쯤하고...
친구의이야기로....그니까...본론으로...
들어가볼게요...!!
때는...2012년..6월25일...
이때...처음듣게되었어요..
친구네어머니가...이상한점쟁이할머니한테빠져서..
친구를괴롭힌다는것을....
그점쟁이는..신내림도안받은...그저....성격드러운할머니라는것도....알게되었어요..ㅋ
그할머니가하라는대로...
자식교육을하십니다..
저와똑같은대학생...
대학도수도권에다니는제친구...
한창...꾸미고돌아다니고싶을시기에...
화장한번못해보고..
통금시간(학교에나가지않는날)4시..
학교나가는요즘같은때는....
끝나는대로바로.....
이뿐만이아닙니다..
옷도...솔직히여자들...꾸미고싶잖아요...
머리도하고싶고...
제친구는...머리도자기맘대로못합니다...
파마는무슨...염색도못하구..
옷도..여름에도긴바지를입어야합니다...
애인도못만들게하고...
더심한부모도있다!라고...하실지도모르지만...
제친구고통이...너무심합니다..
그문제의...6월...제친구가애인이생겼습니다.
그애인도..물론제가잘알구요...
어머니의반대가심해....
자주만나지도못하고..그러더라구요...
그남자애는...제친구를7년동안....그니까..
어릴때부터...짝사랑을했었죠....ㅋ
그리고...친구가...저와함께....
얼마전...4개월동안...충남에내려가있었어요...
그런집에서더이상있을수없다기에...
그랬더니...그남자애부모한테점쟁이를데려가...
자식을죽이네마네...어떻게하네마네..
온갖협박을했더라고요....ㅋ
무튼....어제..
걔네엄마가찾아와..강제로친구를끌고갔어요...
온갖달콤한말들로...
만나는거..신경안쓴다..
인정해주고....연락도하게해주고..
다해주겠다...
그말에..꼬여....집에들어갔지만...
친구는여태...애인한테도연락이없고...
다른그누구한테도...연락이없어요...ㅋ
제싸이에...오늘아침....남긴글은...
너무나..괴롭다는.....힘들다는....
집이싫다는......말들이었어요...
이...방명록..뿐이었어요......
21살이면..성인....
제친구....자살얘기까지하는데...
저아줌마를..어찌해야할까요...ㅜㅜ
불쌍한제친구..도울말들....써주세요...
장난으로라도...욕하고하는..ㅜㅜ그런댓글은...없었으면좋겠어요..ㅜㅜ
이힘들어하는...단짝과.....저희모두를....어찌해야할까요....
무슨일이라도생긴건...아니겠죠...ㅋ
설마엄마가자식을...어떻게하겠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