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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구해주세요!!!!!

ls031117 |2012.11.11 11:59
조회 92 |추천 0

제친구얘기를써볼까합니다....ㅋ

 

댓글달리는것도...신경쓰이고...

여로모로...가끔...눈팅만..하다가...

적어봅니다~...ㅋㅋ

 

 

 

 

 

 

 

 

안녕하세요~

 

인천에사는21살대학생입니다...

저는..얼마전..친구의놀라운이야기를들을수있었습니다...ㅋ

 

초중고동창이라...무지하게친한단짝인데~

 

친구의힘든게....그친구의어머니때문인지는..꿈에도몰랐습니다...

 

친구어머니는...몇번뵌적만있고..이야기는..딱한번..했었습니다..

저랑이야기할때도....제가좀보이시하다는이유로..

만나지말아라...물론..그점쟁이한테데려가서..

만나면죽이겠다....반병신을만들겠다...

니네엄마아빠를어떻게해버리겠다...협박도당했구요...

그점쟁이를만나시기전에는....친구어머니는...그저...그냥...괜찮으신분이었어요...

 

 

설명은..이쯤하고...

친구의이야기로....그니까...본론으로...

들어가볼게요...!!

 

 

때는...2012년..6월25일...

이때...처음듣게되었어요..

 

친구네어머니가...이상한점쟁이할머니한테빠져서..

친구를괴롭힌다는것을....

그점쟁이는..신내림도안받은...그저....성격드러운할머니라는것도....알게되었어요..ㅋ

그할머니가하라는대로...

자식교육을하십니다..

저와똑같은대학생...

대학도수도권에다니는제친구...

한창...꾸미고돌아다니고싶을시기에...

화장한번못해보고..

통금시간(학교에나가지않는날)4시..

학교나가는요즘같은때는....

끝나는대로바로.....

이뿐만이아닙니다..

옷도...솔직히여자들...꾸미고싶잖아요...

머리도하고싶고...

제친구는...머리도자기맘대로못합니다...

파마는무슨...염색도못하구..

옷도..여름에도긴바지를입어야합니다...

애인도못만들게하고...

더심한부모도있다!라고...하실지도모르지만...

제친구고통이...너무심합니다..

 

그문제의...6월...제친구가애인이생겼습니다.

그애인도..물론제가잘알구요...

어머니의반대가심해....

자주만나지도못하고..그러더라구요...

그남자애는...제친구를7년동안....그니까..

어릴때부터...짝사랑을했었죠....ㅋ

 

 

그리고...친구가...저와함께....

얼마전...4개월동안...충남에내려가있었어요...

그런집에서더이상있을수없다기에...

 

그랬더니...그남자애부모한테점쟁이를데려가...

자식을죽이네마네...어떻게하네마네..

온갖협박을했더라고요....ㅋ

 

무튼....어제..

걔네엄마가찾아와..강제로친구를끌고갔어요...

온갖달콤한말들로...

만나는거..신경안쓴다..

인정해주고....연락도하게해주고..

다해주겠다...

 

그말에..꼬여....집에들어갔지만...

 

친구는여태...애인한테도연락이없고...

다른그누구한테도...연락이없어요...ㅋ

 

제싸이에...오늘아침....남긴글은...

너무나..괴롭다는.....힘들다는....

집이싫다는......말들이었어요...

이...방명록..뿐이었어요......

 

21살이면..성인....

제친구....자살얘기까지하는데...

 

저아줌마를..어찌해야할까요...ㅜㅜ

 

불쌍한제친구..도울말들....써주세요...

 

 

 

 

 

 

장난으로라도...욕하고하는..ㅜㅜ그런댓글은...없었으면좋겠어요..ㅜㅜ

 

이힘들어하는...단짝과.....저희모두를....어찌해야할까요....

 

무슨일이라도생긴건...아니겠죠...ㅋ

설마엄마가자식을...어떻게하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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