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Day 3. 베네시안과 갤럭시의 멋진 야경
콜로안에서 갤럭시로 바고 가고 싶었으나 버스노선이 어떻게 되는지 몰라서 일단 베네시안에서 내렸더랬죠~
낮의 베네시안과 밤의 베네시안은 또 너무 달라서 감동의 눈물을 백만방울쯤 흘렸더랬죠~
우리 초이는 환하고 예쁘게 잘 찍어줬는데 난 우리 초이는 빨간색 사람으로 만들어버렸어요ㅠ_ㅠ
이번 여행에서 사진에 대해 많이 느꼈어요. 사진 한장에 얼마만큼의 정성, 애정이 들어있는지를요~
한장을 담기위해 1초만에 찍히는 사진을 담기위해 정말 많이 신경써야 한다는 것을요~
베네시안에서 갤럭시까지는 도보로 20~30분 정도인거 같아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천천히 걸으니까 힘들지 않았어요~
베네시안에서 갤럭시가 보여요~ 베네시안을 왼쪽에 두고 직진하여 그곳을 향해 가시면 되지요~
반짝반짝. 예쁜 베네시안. 밤에도 멋지다.
아직 해가 지지 않았다. 아직은 파란하늘과 점점 선명해지는 불빛.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못해본 저 포즈를 우리 초이는 당당하게 한다.
우리 초이님이 야경 담고 있을때 소니 디카 셀프타이머로 2장. 한장은 빨갛고 또 한장은 흔들렸고.
마음에 드는 예쁜 사진. 배경도 선명하고 나도 웃고 있고.
포커스를 사람에게 맞추어야 전체적으로 밝아진댔는데 그게 또 어렵더라.
금새 포기하고 이런 사진을 담아온 나. 초이가 예쁜 사진 찍어줄때의 마음이 느껴진다.
우리 초이는 이렇게 찍어줬는데.
사진이 예쁘게 찍힐때까지 카메라를 들여다보며 나를 잡아주고 또 잡아주고.
베네시안 맞은편의 크라운과 하드락 그리고 시티오브드림
갤럭시는 정말 멋지다. 베네시안은 근처에 호텔이 좀 있고 아파트도 있고 그런데 갤럭시는 허허벌판의 궁전같은 느낌이다.
역시 시간이 없어서 안에는 못들어가봤다. 마카오는 구석구석 보고 싶은 곳이 정말 많았는데 너무 아쉽다.
이제 타이파 빌리지에 거의 다왔어요~ 마지막 사진 갤럭시의 오른쪽 건너편이 타이파빌리지예요~
다음 포스팅에서 타이파비리지의 모습과 레스토랑 갈로를 소개할께요~ 지금도 마카오의 호텔 야겨이 아른아른거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