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시는지 저희 시엄니도 만만치 않으세요
저 애 낳으러 들어간 사이 제흉 보시고 안부인사차 친정에서 전화드리면 꼭 한소리 하십니다.
어머니 입으로 시동생때매 고생 많이하고 지금도 개망나니 짓한다고 난리치시면서
자기자식들 생각은 안하시고 "너희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치셨냐"는둥 "머리가 안돌아가냐"는둥
별별 이상한 소리다 하십니다. 정말 왜그러시는지
그러시는지 저희 시엄니도 만만치 않으세요
저 애 낳으러 들어간 사이 제흉 보시고 안부인사차 친정에서 전화드리면 꼭 한소리 하십니다.
어머니 입으로 시동생때매 고생 많이하고 지금도 개망나니 짓한다고 난리치시면서
자기자식들 생각은 안하시고 "너희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치셨냐"는둥 "머리가 안돌아가냐"는둥
별별 이상한 소리다 하십니다. 정말 왜그러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