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인에 사는 20대 여자입니다얼마전 빼빼로데이였는데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나가보니까차 창문에 빼빼로가 붙어있더라구요근처 홈플러스에서 파는 비누장미 빼빼로요...남자친구도 아니라고하고 주위에 집을 아는 사람도 딱히 없고요차가 빨간색이라 여자차인걸 알고 붙여논거 같기도 하고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예전(이사 전 집)에 집문앞에 누가 복조리를 두고 가더니한달뒤에 돈을 받으로 왔다던데, 혹시 이것도 그런게 아닌가 하세요그러기에 값이 많이 나가는 것도 아니고; 너무 크게 생각하는거 아닌가 하고요사기까지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왠지 찝찝하고 일단은 먹지말고 놔두라고 해서 그러고 있어욬ㅋㅋ따른차에는 없더라구요; 저희 주택에 사는 가족들은 다 어린아이있는 집들이여서...음ㅋㅋㅋ
그림판ㅋㅋ 여기 하얀 동그라미에 있었음 V자로 두송이

요러케 생긴 장미에요 줄기?에 빼빼로있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