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고앓이! 를 탄생시킨 <용의자X>
영화를 보고 난 후 자꾸만 아른거리는 장면과 대사들!
그래서!직접 뽑은
<용의자X> 명장면&명대사 BEST3
먼저 명장면 BEST!
1. 화선에게 도시락을 받고 설레어하는 석고
아.. 이 장면은 정말 볼 때마다 찡해 ㅠㅠ
세상에 맘 붙일 것이라곤 수학밖에 없던 석고가
사랑하는 화선에게 도시락을 받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2. 석고의 마음을 확인하고 석고에게 달려가는 화선
이 때 완전 극장에서 눈물샘 대폭발 ㅠㅠ
분명 슬픈 장면인데.. 영상미는 아름다워 ㅠㅠ
3. 버스에서의 석고의 오열
석고 울지마 ㅜㅜ
류승범한테서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을 줄이야..
진짜 너무 서럽게 울어서 내가 다 슬펐음..
* 뽀나쓰!
석고의 프리다이빙씬!
몽환적인 색감과 분위기! 뭔가 굳은 결심의 석고를 느낄 수 있는 이 장면..
이 장면도 영화 속에서 내게 전율을 줬음 ㅠㅠ
그 다음으로 명대사 BEST!
"아무도 풀 수 없는 문제를 만드는 것과 그 걸 푸는 것, 어느 게 더 어려울까?"
...? 응???
몰라.. 모르지만 뭔가 있어보여..
"심증은 딱! 있는데 물증이 빡! 없는 거야!"
오오오 이 대사는 조진웅이 해서 더 찰진 느낌!!
내가 다 답답했던 그 상황!
"이건.. 내 머리가 아니라.. 내 가슴이다.."
나도 조진웅 표정에 빙의해서 봤던…
정말 저런 사랑이 가능할까 석고라서 가능한걸까..ㅠㅠ
수많은 명장면 및 명대사 탄생시킨 <용의자X>
아직 못 봤다면 당장 극장으로 고고하시고!
트위터에 명장면 or 명대사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고고!
<용의자X> 트위터 : https://twitter.com/who_x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