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직장에서 하루에 수업이 입밖으로 외치고 싶은 욕들을 억누르며,
상사 얼굴에 사직서를 냅다 던져버리고 싶은 욕구를 인내한 여러분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만 이런가..ㅎ
오늘도 전 상사 얼굴에 사직서를 확 던져버리고 그간 받은 상쳐와 참았던 욕을 한껏 해주고 싶은 마음을
옥상에 올라 하늘을 보며 애써 모른척 했습니다..
한번 사는 세상 참 별놈들 다 있네요...
이중인격자... 다혈질..... 어트케든 자기 잘못은 없이 다 남에 잘못 인듯 이야기하는..못된.. 개XX
날은 춥지만, 열받은 제 마음을 생각하여 시원한 맥주로 마무리 .... ㅠ.ㅠ 에휴.ㅠ.ㅠ 개놈 개씨...
지랑 똑같은 개 똘마니 어디서 데리고 와선... ㅠㅠ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