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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병은 악마가 일으키는 것이기에 하느님(=하나님)을 믿으면 모두 나을 수 있습니다.

임근호 |2012.11.13 21:45
조회 487 |추천 1

 사도님들께서 행하신 치유의 은사를 미카엘 대천사님께서 알려도 된다고 말씀하시어 여기에 적어둔다. 이는 하나님을 만나뵈었을 때 사도님들의 행적을 본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하시는 것도 보았지만 사도님들께서 행하시는 것은 인간이시기에 여러 물건과 동작이 필요했으며 예수 그리스도님께서는 말씀과 간단한 동작만으로 치유하셨습니다. 우리는 사도님들의 치유의 은사를 행할 수 있으며 자신이 사도님과 같다는 마음은 버리셔야 하며 오로지 하느님(= 하나님)의 성령으로 아픈 사람을 위해 치료한다는 마음(성심)으로 해야합니다. 누구와 같다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함께 하시어 나의 성심이 하나님(= 하느님)께 부끄럼과 의심과 겸손되지 아니함이 없으며 올곧이 신앙심으로 성령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치유를 받게 된다는 마음으로만 해야한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을 고칠 수는 없으며 이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음이 아니시라 그들이 하나님의 은총을 싫어함이기에 무엇이든 악마에게 받으려 하는 것 외에는 하나님의 믿음을 받지 않음이기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은 치유될 수가 없다. 예수 그리스도님께서는 믿지 않는 이들에게도 가능하셨지만 우리는 사도님들과 같은 또는 못한 위치이기에 이를 넘어서 바라여서는 안 된다. 우선 준비할 물품은 따뜻한 물(미지근한)과 환자가 깨끗한 음식을 먹은 상태이고 물에 비례해서 소금을 준비하고(물에 타지 않고서 물:소금 = 3:1) '흙도가니 속에서 일곱번 정제된 순은(시편12장 7절)'과 향기좋은 기름이면 된다. 환자를 편안히 눕히고(몸이 여의치 못하여 못 누울 환자는 그 자세 그대로 둔 채) 아픈 곳에 손을 얹어 환자가 기도를 마칠 때까지 기다린다. 환자는 환자의 기도를 한다. 이는 환자 자신이 하고 싶은 만큼 하는 기도이다. 눕기 전부터 해도 되고 눕고 난 후에 해도 된다. 오로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님과 성모님께만 기도를 해야한다. 혹시라도 사람에게 향해서는 안 된다. 환자는 나을 것을 믿고 편안히 기다리면 된다. 성직자께서는 사도님을 자신이라 여겨서는 안 되며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님을 마음에 깊이 두며 그 상태로 환부에 손을 얹는다. 오른손이 아래에 왼손이 위로 하여 환부 위에 얹는다. 참고로 뼈가 틀어지거나 살이나 뼈가 도려내어지거나 소실된 육체에는 치유가 되지 않는다. 이는 악마를 몰아내는 의식이기에 의심이나 악한 생각(하나님 외에 다른 생각을 이때에 하면 치유가 잘 되지 않는다.)과 욕망에 찬 생각(이성 환자의 몸을 보고)을 하면 안 된다. 성직자분께서는 손을 얻으신 상태로 이렇게 외치신다. "예수(그리스도)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전능하신 천주 성부시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어려운 양들을 고쳐주시옵소서." "우리 주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님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은총으로 영원 전부터 이제와 영원토록 저희에게 생명을 주시나이다." 이 말과 동시에 십자 동작을 하는데 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환부에 대고 환부를 중심으로 위(환자 머리 방향)에서 아래(환자 발 방향)로 긋고 다시 환부로 와서 환자의 오른쪽(환자의 오른손 방향)으로 먼저 긋고 환자의 왼쪽으로 긋고는 다시 환부에 밀착시킨다. 이 모든 동작을 손을 안 떼고 하는 것이며 이 말을 마침과 같이 환부에 와있어야 한다. 여전히 두 손으로 하는 것이며 이를 할 때는 어떤 것도 바르지 않고 한다. 환자의 몸에서 때가 나오면 좋지 못하니 적어도 환부를 씻어둔 후에 마른 상태에서 이를 받는 것이 좋다. 그리고 그 부위를 꾹꾹 세번 누르고(빨리 누르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깊이 꾹 누르고 나서 천천히 힘을 푸는 것이 한 번의 동작) 세번째에는 "예수 그리스도(메시아의 의미이신 그리스도의 뜻을 명심하며)님의 이름으로 아멘"을 외친다. 이제 손을 떼고 미지근한 물에 손을 담그고 그 손을 환부에 댄다. 물을 가득 담아서 대는 것이 아니라 손이 젖은 정도로만 적시고 환부에 댄다. 그리고 가만히 묵상한다. 이는 환부에 은총을 넣는 것이며 그 환부가 손바닥의 범위를 넘어서더라도 그 환부의 중심에서 이같은 동작을 한다. 그 환부의 중심은 환자가 가르쳐 줘야 하는 것이며 외상으로 크게 잘못된 범위가 아닌 이상 악마가 거주하는 곳(악마가 1mm 정도의 공간에 자리하면서 그 근처 부위를 다 아프게 하는 것이기에)은 손바닥 안에 다 들어가기에 그대로 얹고 묵상한다. 성직자께서는 묵상 중에 하나님의 은총(우리는 사도님들이 아니기에 예수 그리스도님께 그리고 하나님께)을 간구하여야 한다. 은총으로 우리는 자라며 회복되기 때문이다. 묵상은 어떤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것이 아니며 성직자가 원하는 만큼 한다. 묵상 후 환부에 손을 떼고는 물(손을 담갔던)에 준비해놓은 소금을 탄다. 소금을 넣고 손으로 알맞게 희석시킨다음(소금 알갱이가 보이지 않으면) 그 물을 환자에게 마시게 한다. 물을 다 마시는 것이 아니라 환자가 원하는 만큼 마시면 된다. 그리고 향기가 좋은 기름을 열어 두고는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저희에게 간구하시기를 더이상 고통이 없으며 더이상 죄가 없는 세상을 열어주셨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님께 저희가 드리는 응답이자 저희의 치유이오니 예수 그리스도님의 성사가 저희에게 그대로 이뤄지옵소서." 그리고 환부에 대었던 두손의 양식과 동일한 두손으로 오른손에 향기름 묻히고 왼손은 오른손의 뒤(손등)에 한 자세로 향기름을 환자의 이마와 정수리, 목 뒤(목덜미), 등 척추를 따라 향기름을 손을 바르며 발라준다. 한 동작으로 하는 것이며 이마 할 때 기름 한 번 적시고 정수리 할 때 기름 한 번 적시고 목 뒤에 할 때 기름 한 번 적시고 처럼 각 동작 마다 기름을 한 번 적시고 바른다. 척추를 바른 다음에는 환자의 가슴(심장 옆을 중심으로 십자 성호)에 십자를 그어준다. 이 동작 또한 기름을 한 번 바른 다음 한 번의 동작으로 행하는 것이며 천천히 한다. 성직자의 이 모든 동작들이 급할 것이 없으며 심장의 박동은 급하게 뛰어서는 안 된다. 심장의 박동이 급하면 잠시 쉬었다가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하고 있을 때 심장 박동이 심하게 뛴다고 해서 멈추고 쉬면 안 된다. 이는 어렵고 집중되는 동작이라서 심장이 빨리 뛸 수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편안한 상태에서 편안하게 여기실 때 은총을 많이 주신다. 심장이 빨리 뛴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기에 한 예식의 동작이 끝나고 심장의 박동을 가라앉힌 후 하는 것이 좋다. 심장은 영혼의 방이기에 성직자의 심장이 평온해야 남에게도 평화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평화가 건강이자 행복이다. 이 모든 의식은 전달 의식이다. 자신에게 성령이 아무리 가득하여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님이 아니기에 하루에 여러 사람을 치유할 수는 없으며 자신이 이것을 하면 스스로 더 할 수 있다 없다를 느낄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느낌에 온전히 자신을 속이지 않아야 하며 보이려고 무리하려 해서는 절대 안 된다. 이렇게 되면 마음이 사악해져서 성령의 은사를 다음에 또다시 할 수가 없게 된다. 심장을 옆을 중심으로 하여 긋는 십자 성호는 목(슬개골 사이 숨골)까지가 위이고 명치까지가 아래이며 다시 중심으로 와서 오른쪽(환자) 젖꼭지 위부분에서 왼쪽 젖꼭지 위부분까지 긋고는 다시 가슴 중심으로 오게 하고는 손을 뗀다. 기름을 다시 손에 발라서 겨드랑이와 허벅지(사타구니가 아닌)에 한 번씩의 동작(총 4번의 동작; 겨드랑이 2 허벅지 2)으로 찍어 바른다. 그리고 기름을 다시 적시어 환부에 갖다 댄다. 성직자분께서는 환부에 갖다 댄 상태에서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귀신을 쫓아내시며 병을 고쳐주시니 제 삼일째에는 완전하여지리라."하시고는 떼신다. 흙도가니에서 일곱번 정제한 순은가루를 기름 다시 묻힌 손으로 넣어 묻히고는 환부에 두손으로(이제까지 했던) 얹고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보호자이시자 창조주이시니 믿음이 강건한 이에게는 어떤 헛된 것도 이를 침범치 못하고 모두 물러가느니라" 이렇게 외치시고서는 은가루 묻은 손으로 환부를 중심으로 십자를 긋는다(이렇게 외친 다음에 긋는; 긋는 방법은 위의 방법과 동일; 사도님들께서는 손을 펴서 넓게 긋기도 하셨으며 작게 긋기도 하셨다.). 은가루가 기름을 따라 묻어배어 십자 모양으로 환자의 환부에 묻어 있게 된다. 그 은가루를 다시 묻혀서 발에 다시 발라 두손으로 발에 고루 묻혀주시면서 "이제부터 영원히 어느 누구도 너에게서 열매를 따먹는 일이 없을 것이다." 라고 외치신다. 이 후에 환자는 신발을 신는다면 새 신발을 신어야 한다. 성직자분께서는 환자의 발에 고루 묻히시고 난 후 발에서 손을 떼시고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온 세상을 가득채우시고 저희를 아낌없이 충족시켜주시니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님과 함께 세상 끝까지 함께 하겠나이다." 이로써 치유의 예식은 모두 끝나며 이 후는 환자의 태도와 자세에 달려있다. 이후 3일 동안은 불순한 생각과 사사로운 마음과 악한 것(마음 모두 포함(분노, 증오, 질투, 시기, 욕심과 욕된 것 등))을 접하지 않아야 하며 물과 빵과 포도주만으로 3일 동안 섭취해야 한다. 물론 치유의 은사를 받기 전에도 깨끗한 음식(될 수 있으면 채식)을 먹어야 하며 배불러 잠이 오거나 자세나 속이 불편할 정도로 먹으면 안 된다. 은사 후 3일 동안은 목욕을 하지 않고 그대로 묻은 채로 그 위에 얇은 옷만 걸치고 좋은 환경에서 지낸다. 가장 좋은 환경은 기도하는 환경이다. 나았다고 굳건히 믿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님께) 감사드려야 한다.

 

 그 당시 영상을 볼 때 사도님들께서 하시는 음성과 함께 그 의미가 한국어로 전해졌으며 이 의미는 모두 성경에 있는 말씀들이시다. 그 음성과 함께 그 의미와 함께 그 성경구절이 비쳐졌으며 이제서야 정리합니다. 계시로 받은 말씀과 동작들이 아니시고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사도님들께 가르쳐주신 방법이시며 이 말씀은 오늘날에는 성경구절에 흩어져 담겨 있으며 그 동작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사도님들께서 극한의 환경에서 순교하시느라 전해지지 못한 것이며 이 방법을 아는 사람들 또한 따르는 사람의 자격이 되질 않아서 방법의 가치가 믿음을 잃어 오늘날까지 전해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제가 더 기억을 잃거나 잘못되기 전에 정리합니다. 진작 정리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해서 하나님께 죄송스럽습니다.

 

♥요한 복음 5장 : 치유의 은사를 받고 난 후 3일째 되는 날에 할 의식.
♥마태오 복음 18장 : 치유의 은사를 받고 난 후의 환자의 마음자세와 생활 태도.
♥시편 12장 7절 : 치유의 은사 도구 중 가장 중요한 도구.
♥열왕기 하 22장 : 치유의 은사 도구를 대하는 성직자의 자세. (이익을 바라지 않는 마음자세)
♥유다서 1장 25절 : 치유의 은사에서 외치는 말씀 중 하나.
♥사도행전 27장 35절 : 치유의 은사를 받고 난 후 먹어야 할 것.

           내가 본 영상에서는 축성(하나님께(예수님께)기도)를 한 음식을 환자와 함께 먹음.
           진수성찬이 아닌 때였기에 빵과 물과 포도주 같은 음식만으로 함께 드셨음.
           우리는 풍족하지만 될 수 있으면 사도님들께서 하신 대로

           소식하며 따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 
           이제 떠올려보니 다른 좋은 음식이 더 있어도 다른 사도님들께서 모두 동일하게 드셨음.

           어쩌면 음식을 이렇게만 먹어야 할 수도 있음.
♥누가복음 13장 32절 : 치유의 은사를 행하는 가장 중요한 말씀 중 하나.
♥마르코 복음 11장 9절 : 치유의 은사를 행하는 가장 중요한 말씀 중 하나.
♥마르코 복음 11장 14절 : 치유의 은사를 행하는 가장 중요한 말씀 중 하나.
♥마르코 복음 11장 20절 ~ 26절 : 치유를 받는 자와 행하는 자의 자세.

♥요한 복음 15장 2절 ~ 3절 : 열매의 의미.

 

예수님을 믿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하느님)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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