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 사는 삼월이 언니입니다ㅎㅎㅎㅎ~~~~~~~~
다른 분들꺼 보다가 저도 우리 이쁜 삼월이 보여 드리고 싶어서
사진 몇장 올립니다~~~~~~
아! 우리 삼월이는 3월에 태어나서 삼월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생각 많이 하다가 지어준 이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투척합니다
5
4
3 이런거 하는게 확실히 기대감이 커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 두둥
아이 예뻐
가장 최근 사진입니다ㅋㅋ
꼬까옷입고 찰칵
워낙 추위를 많이 타는지라 이번에 패딩조끼 하나 장만했습니다
산책 나갈때 입히려구요~
4.7kg으로 L사이즈가 당연히 맞을줄 알았는데 이게 왠일 ㅋㅋㅋㅋㅋㅋ
두꺼운 패딩 조끼라서 그런건지
이녀석이 가슴에 살이 많아서(?) 그런건지ㅋㅋㅋㅋ
아무튼 단추가 잠기질 않아서 XL사이즈로 바꿨습니다
삼월아 여기봐봐 까꿍~
귀여운 꿀벌♡ ㅋㅋㅋㅋ
여기있는 사진들은 모두 제 꼬진 2G폰으로 찍은것들 입니다 ㅜㅜㅜㅜ
순간을 포착하다 보니 책상 서랍에 쑤셔 놓은 디카를 가져 오기 보다는
옆에 손 뻗으면 닿는 제 핸드폰으로 찍다보니 이렇습니다 ㅋㅋㅋㅋㅋ
구린 화질 이해해 주세요!!!!!ㅜㅜㅋㅋㅋㅋ
내가 찍어놓고도 한참 웃었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태지삘 나는거 같지 않아요??
여기까지가 그래도 좀 예쁜 사진이었다면
다음은 좀 깨는 사진 몇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워서 맨날 끼고 사는 저 분홍색 이불
아 따뜻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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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우리 삼월이 하품하는거 찍는게
왜 이렇게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포착 하느라 굉장히 힘들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뭐가 그렇게 피곤하신지~ 쿨쿨zzzz
심장 약하신 분들은 미리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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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거 아니예요
자는거예요
마지막 사진은 다시 예쁜 사진♡♡
우리 삼월이 눈은 구슬동자 몸통에 박힌 구슬처럼 예쁘고나
개가 너무 동안이라 어리게 보시는 분들은 1~2살까지 보실꺼같은데
이래뵈도 12살이나 먹은 알거 다아는???ㅋㅋㅋㅋ 할머니입니다~
외모는 이렇게 어려보여도 가끔 사래걸려서 기침 할때면
제 몸 못 가누는 모습 보면서 아 나이가 먹긴 먹었구나 합니다
삼월이 때문에 가슴 찡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지만
다시 또 삼월이 보면서 웃고는 합니다
삼월이가 아프지 말고 언니야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