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민듯 꾸미지 않은
편안한 프렌치 시크 패션을 동경하는 여자라면
그녀를 모르면 간첩 ㅋㅋ![]()
프랑스 10대 소녀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는
클레멘스 포시
프렌치 시크 패션의 대명사로 불리는
그녀는 마른 듯한 몸매에도
환상적인 옷빨의 소유자로!
어떤 옷을 입어도 기대 이상의 소화력으로
패션은 물론 드라마, 영화까지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네요!![]()
<해리포터와 불의 잔>에서 남학생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녀 마법 소녀로 출연하더니 ![]()
가십걸 시즌4에서 나의 척...의 연인으로 나와
러블리한 매력을 마구 발산했죠!!![]()
그녀의 작품을 볼때면 시크한 스타일을 보는 재미까지
더해져서 늘 그녀의 작품이 기다려졌는데!
드디어!!!! 나옵니다. 꺄올~~![]()
그것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비밀스러운 여자로^^
11월 29일 개봉예정인 <어느 날, 사랑이 걸어왔다>에서
12살에 혼수상태에 빠진 후 사라진 기억으로
자신이 누군지 알 수 없어 스스로를 원주율 파이라고
부르는 묘~~한 여자로 나온다고 합니당!
어느 날 낯선 남자의 방 화장실로 뛰어들게 되면서
시작되는 따뜻한 로맨스를 보여준다고 하는데~
그녀의 시크하지만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너무 잘맞는 역할이라서 기대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놓칠 수 없는 그녀의 패션 퍼레이드 까지!!![]()
스틸만 봐도 러블리 함이 느껴지는 그녀의 패션과
궁금해지는 화장실 로맨스까지ㅋㅋ
파이와 샘의 달달한 듀엣곡으로 살짝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