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후하면서도 세련된 박중훈씨와 박찬욱 감독님.
명품 수트 에르메네질도 제냐를 입어주면
이런 공적인 자리에서 기 좀 살겠죠
이태리 명품 수트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성공한 남자의 상징!
김강우씨의 명품 수트 스타일과
윤상현씨의 캐쥬얼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
젊은 느낌의 지 제냐를 입으신 듯?
김강우씨 '돈의 맛'에서 스타일 완전 멋있던데
럭셔리한 느낌의 제냐와 정말 잘 어울리는 스타 같아용.
이번 시즌 컬렉션은
확실히 브라운, 헤이즐넛 색상을 만히 사용했네요.
컨셉이 'PASSION OF NATURE'이라 그런가봐요
패션쇼 현장을 보니
제냐가 왜 스타들과 남성들에게 인기만점 워너비 브랜드인 지 알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