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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재석> 이름은 들어보았나 인절미떡볶이!!!!!!!!!

from.dbsdkdud |2012.11.15 15:15
조회 154,177 |추천 70

안녕하시렵니까안녕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에 사는 23살 흔녀입니다. 부끄

 

지금 집에 아무도 없으므로 음슴체파안

 

현재 나는 아빠와 단 둘이 살고 있음.

 

그런데 아빠가 입원을 하게 됨 ㅠㅠ

 

그런데 우리집은 가게를 함허걱

 

나는 그 이후로 가게를 지키는 집순이.................으으

 

하지만 나는 가게 일을 다 할 줄 암음흉 (아빠 고마워짱)

 

초반에는 정말 엄청 바빳는데 요즘은 가게에 아빠가 없는거 알고 사람들이 안옴.실망

 

손님이 없으니까 나는 매우 심심!!

 

그래서 집에 있는 찹쌀로 인절미를 만들기 시작함!!부끄

 

인절미 만드는거 어렵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많음!!!!!!!!!!!

 

정말 많음......!!!!!!!!!

 

왜이리 많은 것이냐!!!!!!!!버럭

 

'음식은 정성이 필요해' 하면서 일일히 손으로 고루고루 묻혀주길 두시간.......!

 

아직도 반이나 남음..........놀람 .................쨋든 마무리 후

 

병원에 있는 아빠 한봉지, 간호사 언니들 한봉지, 내 죽마고우 한봉지 배달완료!

 

그래도 무지 많이 남음당황당황

 

그저 냉동실에 고이 묻어 두다가 아무래도 처리해야겠다 싶어서 오늘 도전한 요리!!!!

 

인절미 떡볶이!!

 

그래!! 인절미도 떡인데 떡볶이 못만들겠어?

 

라는 생각에 도전 ㅋㅋㅋㅋ

 

혹여나 이웃블로거들 중에 도전한 사람이 있을까 싶어 열심히 검색했지만

 

없어 !!!! 없다고 !!! 버럭

 

아무래도 내가 첫도전자 인듯부끄

 

인절미를 그냥 물에 넣으면 그 뒷일을 장담할 수 없기에

 

계란을 묻히기로함!  (나의 호두는 아직 싱싱한 거야 분명만족)

 

 

열심히 노란 꼬까옷 입혀준 후

 

 

구워 ? 튀겨 ?   

 

 

나는 구운걸로 칭할래.............. 튀긴건가......?

 

아무튼 이제 서로 달라 붙지는 않겠군!!

 

 

양념장 준비!!

 

매운맛을 위해 청량고추로 만든 청량고추장 대령이요!!!!

 

근데 설탕을 많이 넣어서 달어........................실망

 

 

다시 매운맛을 위해 소스 액상 소스 첨가!!

 

 

덤으로 면발까지부끄부끄부끄

 

이번엔

 

 

국물이 너무 많어 ............................허걱

 

 

이제 완성샷!!

 

 

 

 

 

3

 

 

 

 

 

 

 

 

 

 

2

 

 

 

 

 

 

 

 

 

 

1

 

 

 

 

 

 

 

 

허허.............. 어찌저찌 겨우겨우 완성!!!흐흐

 

맛은.. 정말 맛있음 !!!

 

나는 맛있었는데 다른사람 입맛에는 어떨지..........메롱

 

근데 저 많은걸 누가 다먹지............................................한숨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이상 인절미 떡볶이 였습니다 .파안 

 

 

모두들 한번 도전해 보시라여 부끄부끄

 

그럼 빠잇안녕안녕

추천수70
반대수12
베플|2012.11.16 11:57
먹고 나면 정수기와 한몸될 듯..
베플|2012.11.16 14:25
아 난 정말 칼로리 따져가며 먹는사람들 대단해난 절대 못하겟어 그럼 먹는 행복이 없을듯.먹는데 스트레스받으면서 먹기싫고먹고싶은거 맛잇게 먹고싶음 아 그거 따지면 끝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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