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반만에 도저히 못참고 어제 밤에 연락을 했는데요
제가 먼가 오해하고있는부분이 있는거 같아서 어제 문자하니까 만나자고 하니
문자가 편할거 같다해서 문자로 다 말했어요 제가 헤어지자 한 이유, 오해했던부분
그렇게 말하다 제가
내생각안나냐고 나는 오빠생각 맨날 낫다고 후회한다고 하니까
생각하면뭐해 헤어졌는데 이러네요
그래서 제가 나 안보고싶냐 물으니까
오빠 보고싶나 라고 되묻더군요 그래서 많이 보고싶다하니까
어디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집이라고 하니까
자기 낼 일찍 일어나야 된다고 자야겠다고 내일 연락하자
이렇게 답장이 왔어요..그래서 알겠다고 잘자라고하고 끝냇어요
무슨 마음일까요..그냥 저대로 끝인건가요?
오늘 제가 또 연락해야하나요? 하면 뭐라고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