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가다보면 내년부터 반값등록금! 이라고 적힌 플랜카드가 많이 보인다.
반값등록금? 개소리지껄이고있네
무상급식으로도 헉헉대면서 반값등록금을 하겠다고?
국가 재정파탄의 지름길아닌가?
대충 전국 4년제대학 및 2년제 전문대의 수를 100개로 잡고
한 학교당 전체 학생수를 10,000명으로,
한학기 등록금을 평균 2,000,000원으로 잡으면
일년에 4조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이 나오는데
이걸 국가에서 낸다고?
반값등록금? 말이좋아 반값등록금이지.. 대학교를 압박해서 대학 스스로가 등록금을 낮추게만들어야지
시립대 등록금싼거도 솔직히 아니다싶다.
이게 국민마인드가 병맛인지 윗대가리들이 병맛인지는몰라도
너도나도 대학가는 풍습은 없어져야한다.
공부를 잘하면 대학을 가는게맞지, 머리가 공부쪽으로 트인사람이니까
근데 공부도못하고 대학수업 이해도못하는애들이 대학대학 거리면서 대학들어가면 뭐해
얘네들때문에 실업률은 올라가고 대학나와도 취직안되네 이러면서 말만많아지는거잖아?
그럴바에야 차라리 일을 하는게낫지.
윗대가리들도 병맛인게,
정말 대한민국을 위하고 20대들을 생각한다면
대학등록금을 전적으로 지원해줄게아니라 대학없이도 남들만큼 살수있는 나라를만들고
대학안나온사람들에대한 선입견을 없애도록 노력을해야지
무조건 지원 지원 지원 지원.. 이게 표심얻으려는 복지 포퓰리즘아니면뭐야?
대학안나왔다고 인생의패배자라는 소리 듣는거자체가 우리나라 사회가 잘못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