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게 퇴학 사유가 됨니까 ?

신재창 |2012.11.16 15:11
조회 323 |추천 0

제가 용산공고를 다녓습니다. 그런데..제가 양장기능사라는 공부를 햇습니다. 기능사 시험 필시시험의 한번에 합격햇죠 이제 실기만 남앗습니다. 그런데..학원비가 너무 비싸습니다 그런데 고용보험이 잇으면 학원비가 국가지원을 받게됨니다. 고용보험 리스트를 보고잇는도중 새로 오신 선생님꼐서 저에게 고용보험에 대해 여러가지로 가르쳐주셧습니다. 전..다음에 제가 가서 여쭤어봐도될까여? 이로게 말씀드럽습니다. 그선생님께서는 괜찮다고 하셧습니다 여쭤어보로 가는데 옆에잇던 선생님꼐서 저에게 머라고하심니다. 고용보험 이런 쓸데없는거 하지말고 가라고 공부나하라고 이선생님 이런거 모르니까 가라고 그런데여..제 질문에 답하고 안하고는 이선생님이 판단하고 판단내리시는거 아닐까여 ?왜 다른분이 이선생님의 판단하고 판단내리시는거죠? 그리고 제 목표까지 무시하고 햇습니다. 이건 제 인건만 무시한게 아니구 이선생님의 인건까지 무시하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육청에 문의한적도잇습니다. 그리고...음악수업이엿습니다. 음악선생님꼐서 저에게 넌 안해도된다 다른거해라 이러게 말씀하셧서 저는..양장기능사 실기책을 한번보고 읽고잇엇습니다 그런데 음악선생님꼐서 제 앞으로와 사진을 여러장 찍엇습니다. 저는 사진을 지워달라고 몇번이나 말씀드렷죠 선생님 제가 선생님 시간에 다른책을 피고 공부한건 선생님꼐서 다른거 해라하시길래 한겁니다. 마찰이 잇엇죠..그런데 선생님꼐서 저에게 책을 집어넣어라 한마디만 하셧서도 저는 책을 집어너엇을겁니다. 이러게 말씀드렷는데도 음악선생님꼐서 인성지도부에 가셧서 저를 처벌해달라 한겁니다. 저는 당연히 가서 혼낫죠....그런데 음악선생님이 오시더니 너 왜 혼낫냐고 물어봄니다...왠지 저를 놀리는것같앗습니다 저는 음악선생님과 말하는도중 전 혈압이 올라가 쓰려지고말앗습니다. 그런데...음악선생님꼐서 하는말이...야 재미없어 일어나 쇼하지마 이런 막말을하십니다...전 몇분후에 일어낫죠..전 아파서 보건실에 누워잇는데 참...머라고할까 억욱햇습니다 안그래도 학원 7시까지와서 공부하고 평일에는 학교끝나자말자 알바 10시까지하고 주말엔 풀로 학원에서 공부하고 갑자기 감정이 치밀어올랏습니다. 보건실에서 컵이랑 케익칼을 만졋다는 이유로 고용보험,교육청 문의,음악선생님과의 마찰 이 3가지 때문에 저는 퇴학을 받앗습니다. 어떠게 생각하십니까? 저 ...너무 억울합니다 ...그리고 제가 대선도를 햇는데 담임선생님꼐서 저의 편을 들어주지도안을뿐더러..오히려 저를 견제하시더군요 끝나고 제가 어떠게 제 편을 한번도 안들어주십니까? 말햇습니다..그런데...담임선생님꼐서 저에게 내가 왜 니편을 들어주어야하니? 라는 말씀을 하셧습니다. 정말...제가 학교를 못다닐수도잇는 상황인데...어떠게 담임선생님꼐서 저를 바른길로 인도하지안을겁니까 ?그리고 퇴학을 받고나서 7일간 시간잇으니까 전학갈수잇으면 가라 그러셧습니다 통지토에는 제가 담임선생님에게 도움을 청하기위해 카톡을 보냇습니다. 하지만...오늘보낸것을 7일후 다시보냇지만 카톡을 확인하시지안앗습니다. 전 전화를 햇습니다. 저를 차단하셧어여...(사진으로 캡쳐해노앗습니다) 정말 너무하시는거 아닐까여? 여러분 생각은 어떠합니까? 이게 퇴학이 맛습니까 ? 다른 학교를 갓는데도 2학년 말에 배울거 다 배웟는데 전학도 안되엇습니다. 이 3가지 이유로 퇴학사유는 안된다고 먼가 숨기는게 잇는것같아서 못받겟다고하시더군요...제가 정말 이게 퇴학사유일까여 ???억울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