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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의 금실 좋은 부모님? 완전 민망! 우결수 이건 좀 무리수 아님??;;;;

shushu |2012.11.16 15:13
조회 1,234 |추천 1

 

 

 

 

 

 

완전 잡초처럼 드센 들자와는 달리

온실 속 화초 같이 남편 사랑 듬뿍듬뿍 받고 사는 은경!!

제가 봐도 좀 너무 달라 보이긴 하더라구요

같은 여자로서 사이 좋은 두부부가 정말 좋아보이긴

하지만.. 지난 편 보셨나요?? 정말 귀를 의심했다는!!!!

 

싹싹한 혜윤이 맘에 든 남편이 강남의 아파트를 주는 게

어떻겠냐고 하는 의견에 은경 아줌마도 흔쾌히 동의하자.

"역시 당신은 나의 소울 메이트에요~"

소울 메이트만요?

" 같이 샤워 해요~"

엥..?

에에..??

이이...??

잉..?!!!!!

 

저건 좀 아니잖아요!!!! -_-

저 두 부부 같이 나올때마다 완전 오글오글

전 격한 들자 아줌마가 좋아요 ㅋ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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