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잡초처럼 드센 들자와는 달리
온실 속 화초 같이 남편 사랑 듬뿍듬뿍 받고 사는 은경!!
제가 봐도 좀 너무 달라 보이긴 하더라구요
같은 여자로서 사이 좋은 두부부가 정말 좋아보이긴
하지만.. 지난 편 보셨나요?? 정말 귀를 의심했다는!!!!
싹싹한 혜윤이 맘에 든 남편이 강남의 아파트를 주는 게
어떻겠냐고 하는 의견에 은경 아줌마도 흔쾌히 동의하자.
"역시 당신은 나의 소울 메이트에요~"
소울 메이트만요?
" 같이 샤워 해요~"
엥..?
에에..??
이이...??
잉..?!!!!!
저건 좀 아니잖아요!!!! -_-
저 두 부부 같이 나올때마다 완전 오글오글
전 격한 들자 아줌마가 좋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