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28살 여자입니다
급하게 글을 올려보게되네요
본론으로 말씀드리자면
인천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구요 동구쪽입니다
화장실을 가는길에 강아지한마리를 보게되엇는데
얼굴쪽과 다리쪽을 조금 다친 강아지를 보게되엇습니다 .
굉장히 순햇고 차에 치인건지 어떤건지는 잘모르겟습니다.
물을 주니 물을 잘먹엇고 사무실까지 순순히 따라들어와
박스를 깔아주니 힘든지 누워서 자더군요 .
급하게 어떻게 할수없어 유기견센타에 연락을 취해
강아지를 보내게되엇습니다 . 동구쪽에서는 보관일이 10일이라고합니다
발견당시 8일날 발견을해 보냇고 18일까지 입양이 되지않으면 안락사를 해야한다고
연락이 왓습니다 .
저희집도 강아지를 한마리 키우고 있고 집안에 부모반대로 키울수가없고
회사측에서도 키울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
일단 그쪽에 연락을 취해 물어봣더니 밥도 잘먹고 배변도 잘본다고합니다 .
상처가 난부위는 약을먹이고 주사를 맞추며 치료를 해가고 잇다고 하구요
담당의사소견으로는 1~2살정도된 여자아이라고 합니다 .
한번 버림받은 아이 사랑으로 봐주실분없으실까요 ...
제가 발견당시 사진을 찍어놓은 사진입니다 .
입양을 원하시는분께서는 메일주소를 하나 남겨주시겠어요?ㅠㅠ
입양을 하실때에는 센터에 직접 가셔야 한다네요 ...
잘 보살펴주실분이 정말 나타났으면 좋겟습니다
제가 할수있는게 이것뿐이라 정말 속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