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졸이구요 27살입니다
일본어 비즈니스가능, 영어 일반회화수준(토익500점정도..ㅜ,)
중국어 일반회화수준(신hsk4급)
중소기업에서 사장님이 지시하시고 지원해드리는 정도로
(자금관리, 인사관리, 그외 일반적인 경리업무(부가세신고,수불,결산 등등))
담당했구요, 경리업무는 세무대리인 쓰기 때문에 제가 직접 신고한건 아니고
전체적인거 정리해서 드리면 회계사에서 신고/마감해줍니다.
제조수출법인회사구요 중국에 현지법인이 2곳 있어서 그쪽도 자금관련 업무같이 봐요
이제 4년차 들어가고 전체적인 회사 흐름을 알고 하니
영업이라던지 무역일도 하고 싶고, 일본어를 할 수 있으니 욕심도 나더라구요
연봉도 낮아서 이직하면서 좀 더 올리고 싶고 (지금퇴직금포함으로 2200)
그런데 여차여차 입사를 하게 되서 일을 했다지만, 다른곳으로 이직한다면
전공도 아니고 초대졸이고 영어도 딸리는데, 2500-3000 이 가능할지?
여기서 영어를 확 올리고 이직을 하는게 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