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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좋아지는 법 (!) - 직근과 사근의 긴장을 풀 것!

민이맘 |2012.11.17 01:34
조회 2,619 |추천 1

미국의 안과의사인 페퍼드 박사에 따르면 나빠진 눈은 다시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즉, 눈을 올바로 사용하고, 안근에 훈련을 하면 눈은 정상기능을 되찾을 수 있다는 얘기지요. 이와 더불어 안경의 위험성도 의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저는 페퍼드 박사의 주장에 공감이 가구요,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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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은 손상된 시력을 일시적으로 좋아지게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눈이 나빠진 원인을 근본적으로 치유하지 못한다. 눈은 대단히 감응하기 쉬운 기관이다. 안경이라는 도구에 의존하면 나중에는 눈 자체가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게 된다.

베이츠 박사의 이론에 따르면 눈 질환의 태반은 안근에 있으므로 그 직근과 사근으로 이루어진 안근에 약간의 회복훈련을 하면 눈은 정상 기능을 되찾을 수 있다. 안근은 직근과 사근이 균형을 이룸으로써 눈의 기능을 유지하게 한다. 시력저하는 근시이든, 원시이든 어느 한쪽의 근육에 불균형이 생겼을 때 즉 안근에 긴장이 생기며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같은 불균형의 상태가 안경을 썼다고 해서 올바르게 바뀌는 것은 아니다. 일시적으로 시력을 좋게 할 수는 있어도 눈 자체의 근육에 긴장감을 조성하고 눈의 근육에 부담을 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더구나 인공적인 시력은 가까운 것이나 먼 것, 즉 원근 조작의 자동조정을 더욱 불가능하게 만든다. 이 때문에 눈의 근육에는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자 하는 불필요한 부담이 가중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 긴장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더욱 도수가 높은 안경을 낄 수밖에 없다. 이런 악순환은 되풀이 될 것이다. 시력저하를 막기 위해 가장 안이한 방법으로 안경을 사용하는 것은 영구적인 악순환의 고리가 된다.

베이츠 박사는 안경을 꼭 껴야했던 눈의 굴절 이상이, 눈의 부수근, 즉 직근과 사근의 긴장을 바꿈으로써 고칠 수 있음을 입증했다. 그리고 여러 가지의 굴절 이상을 안경을 사용하지 않고 치료함으로써 많은 환자들이 몇 년간 사용하고 있었던 안경을 벗게 만들고, 눈을 정상적으로 회복시켰다. 아울러 눈의 기능이 저하되는 이유와 시력이 쇠퇴하는 지에 대한 의문도 풀렸다.

우리는 80세가 되어 젊고 싱싱한 눈을 유지할 수 있다. 여러 해의 눈에 대한 실험결과, 눈을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하고 이를 습관화하면 얼마든지 눈을 정상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안근을 훈련하고 올바른 운동과 안정을 취하면서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취하면 당신의 눈은 회복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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