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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황택순 |2012.11.17 08:21
조회 386 |추천 0
사람은 언제나 허황과 절망에서 서 있다고 아니할 수 없다실제적 현실적인 것이지만은 아니라는 느낌이다.
행복의 순간은 너무나 아스라이 멀리 잠시만 있다간 없어지고 그 기억만 존재한다불행과 절망이 언제나이기에 그러기에 허황된 꿈도 같이 존재하는 걸까?
현실적이면서도 언제나 허황을 쫒다간 허망해지고허왕적이면서도 지독히 현실적이라는 것 때문에 절망의 늪에서 항상 허우적 거린다.
우리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거시적인 우주의 한부분에 붙어미시적인 지구의 한 지역에서 아웅다웅사랑과 삶의 꿈이 익어간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고 느낄 수 있을까?
아니면 자연히 스러져가는 그러한 꿈만 있는 걸까...?30대가 아스라이 멀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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