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1살 대학생이에요
저한테 너무 어이없는 일이 일어나서 조언을 구하고자 써봐요
저한테는 5개월사귄 32살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처음에는 정말 저한테잘해주는게 보이다가 점점행동이 달라졌어요
일때문에 힘들어서 그런다고생각하고 있었는데
연락도 점점안되더니 갑자기 헤어지자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아직도 남자친구를 좋아하고 해서 잡았더니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자기가지금너무힘들다고 나중에 다시 절찾겠다고하더라고요
그러더니 갑자기 잠수..
그래도 너무힘들어서 남자친구 지인을 만나서 들어보니깐
저만나던 도중에 다른여자를 소개받아서 만나고 그여자때문에 저랑갑자기헤어진거고
아직도 사귀고있다고 그리고 스물후반에 결혼했다 이혼 까지했다고 전과도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이 얘기를 듣고 미련이 없어져야되는데
오히려 더착찹하고 해서 조언듣고자 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