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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글] 늑대소년을 본 내친구..

닼녀 |2012.11.18 08:18
조회 11,811 |추천 4

안녕하세요 닼녀 입니다.

요즘 열풍을 달리고있는 늑대소년!

여자의 마음을 맘껏 울려버리는 늑대소년!

저도 보고나서도 길에서도 찔끔찔끔 거리면서 걷던 그런 영화!!

 

근데.. 근데.. ㅠㅠ 11월12일.. 제친구가 늑대소년을 보고난 후부터. 지금까지..

제친구를 바라녀라고 칭하겠습니다. (자기는 바라기라고 하라했지만.내맘이지부끄)

송중기씌의 이야기를 끊이없이 하고있습니다. 물론 저도 싫진않죠 짱부끄

하지만. 이건.. 뭐...............  오늘을 기점으로 아주 미쳐가고있는 우리 바라녀...

오늘 착한남자를 아직보지못한 바라녀와 저. 오늘 밤새서 착한남자를 보겠다던 바라녀가

미친듯이 오열을하며 넷온을 보내더라구요..당황

(넷온대화명은 나의 기술적인 포 토 샵으로 깔끔하게 닼녀와 바라녀로 바꿨지요.)

난 포토샵으로 눈키우고 턱만 깍는게 아니야!!!!!!!!!!!!!!!!!!!!!!!!!!!!!!!!!!!!!!!!!!!!!!!!!!!!!!!!!!!!!!!!!!!!!!!!!!!!!!!!!!!!!!!

난 이런것도 할줄안다고!!!!!!!!!!!!!!!!!!!!!!!!!!!!!!!!!!!!!!!!!!!!!!!11오우

 

 

 

 

 

 

 

 

 

 

 

나도 볼꺼란 말이야!!! 스포녀야!!!!!!!! 버럭

 

그만 애기하라니깐 이제 송중기씌의 조목조목 탐구로 들어가더구요..

 

 

 

 

 

 

 

 

 

 

판에 올릴꺼야 . 하니깐 익명처리해주라는 우리 바라녀..

난 문득 생각해본다.

 우리 바라녀만 그러는게 아닐수도 있따는 생각을..

 

 

 

 

 

 

 

 

 

 

송중기씨! 박보영씨! 사랑합니다! ~ 늑대소년 대대대대대박x1000000000000000000000000

 

 

 

 

 

 

추천수4
반대수0
베플철수|2012.11.1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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