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심심해서 피시방을 왔는데 딱히 할게없더라구요 ㅋㅋㅋㅠㅠㅠㅠ
잘하는 게임도 없고해서 그냥 조금 할수 있는 크아를 했어요
근데 누군가 친추가 오는거예요
친추를 받았더니 안녕하세요 라고하길래 저도 인사를했죠.
근데 "누나 나 14살이거든 나랑 통화할래?" 이러는거예요 ㅋㅋ
제가 고딩인데 기염길래 그래 하면서 폰번호를 줬죠 ㅋㅋㅋ
근데 모르는번호로 영통이 오는거예요
받았는데 "누나 나 정목인데 우리 폰섹하자"
막 이러길래.. 응?..하니깐 폰섹하자고 누나
이러면서 막 .....갑자기 이상한걸 보여주공ㅇ...ㄷ,ㄷ
"어떄 누나 나좀 커?" 이러고..
전 야동이런것도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진짜 놀랬어요 14살이지만..
너무 분하네요. 순결한 저한테...하 ㅠㅠㅠㅠ
화나서 못참겠어요.
주정목=010 9881 5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