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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쓰리를 연결하겠다는 의지... 고통을 나눠요 제발..

발이저리넼... |2012.11.18 23:10
조회 33,577 |추천 47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7살되고 대략 2달 있으면 고2가 되는 순수하고 꽃다운 소녀...입니다.

제가 다름이 아니라 지금 이 판을 보고 있는 여러분들과 제가 지금 겪고 있는 고통을 나누기 위해서 어그적 어그적 끄적여봅니다...

 

 

 

 

 

 

 

 

 

방금전까지 저는 엠피쓰리에 있는 노래를 컴퓨터에 옮겨 휴대폰으로 넣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집 본체는 야속하게도 엠피를 읽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안되는구나 싶고 엠피쓰리를 빼려는 그순간 연결이 된겁니다... 하지만 그 자세가 좀 어정쩡해서 지금까지 발로 지탱하고 있는데 ....

 

 

 

 

 

 

 

잔말말고 바로  사진투척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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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자세로... 잘안보이시겠지만 저 발 들고있습니다... 예 지금도요...

저 발 안이쁜거 압니다...

 

 

 

 

하지만 노래 옮기고 있는데 남은시간이..

 

 

 

 

 

 

 

...^^ 42분 남았네요...

 

 

 

 

 

 

 

그냥 여러분들과 함께 고통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엠피를 연결하겠다는 의지. 대단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악플 보려고 글 올린거 아니예요... 정말 순수하게 고통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추천수47
반대수3
베플후로랄|2012.11.19 02:50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더니 ...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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