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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홈피에 숨어있던 무서운이야기(?) 15

ㅡ3- |2012.11.19 14:39
조회 9,240 |추천 9

10편 http://pann.nate.com/talk/317162025
11편 http://pann.nate.com/talk/317162534

12편 http://pann.nate.com/talk/317168259

13편 http://pann.nate.com/talk/317176418

14편 http://pann.nate.com/talk/317176624

 

 

 

헤헿 저왓어여 여러분! 사실 집착해주길바랬다능.........뿌부끄 여러분다내꺼ㅋ

 

 

 

 

 

 

 

 

 

 

1.

 

 

 

1997년 서울 방배동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당시 저는 대학 신입생이었는데,

갑자기 숙제와 기말고사 대비가 겹쳐서 밤새도록

자취 방에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갑자기 방 한쪽 벽에서 쿵, 쿵, 쿵 하고 벽을 두들기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평소에도 방음이 잘 되지 않는 얇은 벽으로 된 집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저는 크게 개의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그 소리가 너무나 오래 들려 왔고,

약해졌다 강해졌다하며 끊임없이 계속되었습니다.

저는 공부하던 중에 너무나 신경이 쓰여 참지 못하고,

화가 나서 제 쪽에서 벽을 세게 두들겨버렸습니다.

그리고 간신히 숙제를 끝내고 저는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웅성거리는 소리에

일찍 잠에서 깨게 되었습니다.

듣자하니, 경찰과 형사들이 모여 있고,

 옆 방에서 부부싸움 도중에 살인사건이 일어나

남편이 아내를 죽여버렸다고 했습니다.

남편이 경찰에 자수 했기 때문에 경찰이 사실을 알게 되어 현장에

온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약간 충격을 받았습니다만,

어제 들었던 소리와 그 시각에 대해서 자세히 말해주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다 들은 한 형사는 어딘가 이해가 안된다는 듯 고개를

갸웃거리더니 말했습니다.

"그런데, 벽을 두들기는 소리를 들은 시각이 11시라고 하지 않으셨

습니까? 그건, 저희가 남편이 자수한 것을 접수한 뒤 거든요.

부검결과 죽은 아내의 사망 추정시각도 10시 이전으로 나오는데..."

그 말을 듣자, 저는 도대체 무엇이, 그날 밤에 벽을 두드린 것인지

상상이 되어 오싹한 생각에 한동안 멍했습니다.

후일담입니다만,

군대에서 야간 근무 중에 고참에게 이 이야기를 하자, 이런 말을 해 주었습니다.

"그 소리 말이다. 차라리 귀신이 낸 소리라고 생각하는 게 낫지 않

냐? 혹시라도 부검이 잘못된 거고, 그 아줌마가 그때까지 살아 있어

서 살려달라고 벽을 그렇게 필사적으로 두드렸던 거라면...

그 아줌마가, 널 얼마나 원망하면서 죽어갔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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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의 여러 주의 고속순찰경관들은
2갤런 정도의 코카콜라를 차에 싣고 다닙니다.
그 코카콜라의 사용목적은 교통 사고가 났을 때
길에 묻은 핏자국을 지우기 위해서입니다.

 

비프스테이크를 코카콜라로 채워진 대접에 넣어두면
2일동안에 그 고기 덩어리가 다 삭아버립니다.

변기의 때를 없애는 데는 코카콜라가 좋습니다.
변기에 묻어 있는 때는 코카콜라에 함유된 시트르산이
말끔히 제거해 줍니다.

 

자동차 앞뒤에 달린 녹슨 크롬 범퍼를 깨끗이 하려면

코카콜라에 적신 종이로 닦으면 녹이 깨끗하게 없어집니다.

자동차의 밧데리에 녹이 슬었으면 밧데리 케이블에

코카콜라를 부으면 거품을 내면서 녹이 없어집니다.

 

녹이 슬어 빠지지 않는 볼트가 있으면 코카콜라를 발라주십시오.
수 분 후면 그 볼트가 빠집니다.

 

기름에 쩌린 옷을 세탁 하려면 기름이 묻어 있는 곳에

코카콜라를 부은 후에 세제를 가하여

세탁을 하면 말끔히 씻어집니다.

 

자동차의 앞 유리가 흐려졌으면 코카콜라를 발라 닦으면

 깨끗하게 됩니다.

 

코카콜라의 주요성분은 인산인 그 PH치는 2.8입니다.
그 정도의 PH치이면 보통크기의 못을 4일 내에 녹여 버립니다.

코카콜라의 농축액을 운반하는 트럭들은 독극물에 적용되는

유해물질 카드를 소지해야 합니다.

 

코카콜라를 배달하는 트럭들은 트럭의 엔진을 깨끗이 씻기 위하여
코카콜라 20년간 사용해 왔습니다.

코카콜라는 마시는 음료가 아닙니다.

코카콜라는 세척용 세제입니다.

 

 

 

 

 

 

 

 

 

 

 

 

3.

 

 

 

 

6.25 전쟁이 끝낸 한청년이 집으로 돌아가고있었다

근데 어떤할아버지가 비틀비틀 다가와 말을걸었다

'청년,내가 죽을날이 몇일 안남았다는게

느껴지는구려..자네 한가지 부탁 좀 들어줄수있겠나?'

청년의 입이 떨어지기도 전에 할아버지는

어떤 주소가 적혀있는 편지를 주었다

그러고나선

'이편지를 적힌주소가 있는집 할머니한테좀 전해주구려

그러나 하나 명심해줘야할게있어 이편지를 읽지말아주게'

그러고 나선 그청년은 주소가 적혀져있는 그 집으로 향해 걸었다

그집은 자신의 집과는 반대반향이였기때문에 별로 안좋았지만

마지막 생이 느껴진다고하니.. 불쌍함 반 예의 반 으로 걸어가고있었다

해가 지고 달이뜰무렵

피곤하기도하고 덥기도해서 지나가던 길에 살짝쿵 앉아 쉬고있었다

그러자 갑자기 생각난 할어버지의 편지

하지마라고하면 더하고싶은 사람의 심리때문에

안읽었다고 하면 그만이라 끝없는 호기심에 편지지를 열었다

 

그다음 

 

그청년은 얼굴이 퍼래지며 편지를 찢고 자신의 집으로 뛰어갔다

그이유는....

 

 

 

 

 

 

 

 

 

 

 

 

 

 

 

 

편지의내용이

 

 

'할멈,마지막고기야'

 

 

 

 

 

 

 

 

 

추천수9
반대수0
베플대단한거임|2012.11.20 12:45
저기... 저 이건 말씀드려야할것같아서요... 코카콜라... 저거 Myth Busters 인가 하는 프로그램에서 다 해봤는데... 저거 개뻥이라고... 펩시회사에서 퍼트린 소문인데요;;;; 옛날 맥도날드가 바퀴벌레 고기라느니 하는 소리처럼;;;; 차 닦아도 안지구요;;; 변기에 뿌리면 얼룩 더져요;;;;; 혹시 괜히 명예훼손같은거 당하실까봐요...;; 저거 뻥이라고 알려진지 꽤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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