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전 30...그 여자아인 29 됐겠군요...^^
혹시나 혹시나 하는 마은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너무 보고싶네요^^
강원도 춘천에 있는 대건 유치원이란 곳에서 알게된 동생입니다^^
백합반..장미반...이렇게 두개 반이였는데...기억으론 그아인 장미반이였던듯...이름이...좀 특이하던 이름이였던거 같은데...혹시라도 이 글을 보게 되면 답글 남겨주세요^^ 그냥 어렸을 때 풋풋함이 그립네요^^
아..한가지 덧붙여 드리자면...그 때 당시 저희집은 쌀가게를 하고있었구요~ 그리고..그 아이가 절 참 많이 좋아해주었던 기억이...유치원 졸업하고나서도 그 여자아이가 서울로 이사를 갔는데...그 후로도 부모님께서는 종종 연락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 지금은 연락이 끊긴상태고...어떤 모습으로 변했는지 마니 보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