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티파니를 생각하면 핑크색만 떠오르고 공주같은 것만 좋아할 것 같음
그리고 화보쪽에는 왠지 별로 끼가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 이번에 화보 보고 생각이 좀 달라졌음
의외의 모습
이런 보이쉬한 컨셉도 제법 어울리네?
그래도 요런 숙녀 분위기가 최고인듯ㅎㅎ
의외로 화보 잘 찍는 거 같은데... 표정 연기만 더 하면 더 좋을듯
다크파니 생각보다 괜찮지 않아요?
살 많이 뺐던데 확실히 화보 보니까 알겠네
이쁘당..
출처: 사진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