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인 한여학생인데요
오늘 하교후 집을가다가 집앞골목에서 여자두명이 저나좀빌려달래서 빌려줬다가 들고튀었어요..
자세히얘길하자면
여기로 친구가 택시타고 온댓는데 자기들이 여기가처음이고 전화가 없어서 그렇다고 전화좀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동네는 중랑구 면목동이구요 빌려줫는데 계속걸으면서 전화를 하더라구요
혹시해서계속 따라갔거든요
그러다 담배핀다고 골목으로가서 담배피고 다시와서 큰길로 나왔는데 그러다가 저랑 얘기를 했어요 미안하다 고맙다 학교어디냐 고등학생이냐 뭐 등등 얘기를하는데 한명이 사라졌었거든요 근데어디선가 야!!왓어!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저랑있던분이 아왔어? 하길래 보니까택시가 왔더라구요 그런데 그택시보고 얼른가서 타서는 문을닫고 가는거에요그래서제가 당황해서 뒷문을잡고 폰달라고 그랫는데 그냥 그기사가 가버렸어요 기종은 옵티머스 뷰이고요 아직할부금도 많이 남고... 집안사정도 어려운데...아 용의복장은요
한명은 음 패딩쪼끼에 카키색 긴바지를 입고 모자를 썻구요 체형은 음 마르진않고 살쪗다고도 못하는그런,,또한명은 잘모르겟는데 머리가 긴걸로만기억되요 그리고 이분은 좀마른걸로기억되요 키는 둘다 160은 넘는거같았구요 그 카키색바지입은 분이 저랑 계속 말햇던 사람인데 목소리가 여성스럽진않았구요 약간 낮았어요 털털해보인다고해야되나 암튼..어떻게..도와주실방법은 없으시겟지만 그래도 혹시해서,, 정확한 위치는 동부시장 쪽이구요 전화국 있는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