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취업됬어요 ..

여자사람 |2012.11.21 02:06
조회 3,781 |추천 5

안녕하세요 좀있음 따악 20대 중반이 되는 여자사람이에요

 

그동안 연락온곳도 꽤 있엇고 정말 하고 싶은 곳에 지원도 해봤고

 

정말 집에서 출퇴근 하고 싶었는데 결국엔 타지에서 일을하게 되었어요

 

고시원 알아 보고 있구요

 

일안하고 있던 시간이 길어서 그런가요? 3개월 정도 쉬었는데 ..

 

일하기가 두렵다고 해야 하나요?

 

월급 많이 준 다는 곳 거기다가 숙식제공 되는데 거절하고 아직 젊다는 생각에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일 해보고 싶어서 수습기간에는 백만원 초반대받고 수습기간 끝나면 정확히 얼마 올려 줄지도 아직 모르지만 , 페이보다는 제가 정말 정신차리고 이일을 해보고 싶다! 정신 차렸을때

 

면접보고 채용이 된 거라서 정말 일 잘한단 소리 열심히 한단 소리가 듣고 싶거든요.

 

잘할수 있겠죠? 무엇이 걱정인지는 모르겠는데 ... 걱정이 앞서네요 ...

제가 이렇게 걱정하는게 놀았던 시간이 길어서 그런거겠죠? 그냥 단순한 그런 걱정이었음 좋겠어요

 

이일 하면서 자격증 공부도 틈틈히 해서 주말에 컴퓨터 시험도 보고 계획도 나름 조금 세워두었거든요

오늘 연락받고 은행도 가서 무슨 적금이 좋을지도 알아보고 왔어요

 

제가 지금 이렇게 조금씩 준비하는 것처럼 직장 출근해서 차근 차근 배우고 실행하면 되는거겠죠?

걱정이 앞서네요... 위로의말 듣고 싶어서 왔어효 ...

대한민국 청춘남녀들 힘내시구요! 우리모두 파이팅이에요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