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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복순 무개념 사과문

익명제보자 |2012.11.21 19:49
조회 21,126 |추천 10

 

 

 

 

추천수10
반대수0
베플169女|2012.11.22 15:41
모바일배려♥ "안녕하세요 도복순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빠에게 먼저 사과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연락을 해봤는대 연락이 닿질 않아서 공개적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쇼핑몰을 그만둔 가장 큰 이유는 방세를 비롯하여 당장의 생활비도 부족한 상황이였기때문에 쇼핑몰만 바라볼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빠의 글을 읽은후에 제판단이 이기적인 판단이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때에는 잘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소셜커머스와 계약을 했을 당시에도 사입과 피팅 보정등의 일을 하며 사무실에서 24시간을 보낼정도로 열의를 다해 임했습니다. 그러나 뚜렷한 목표와 일정한 수입이 없이 일이 진행되다 보니 많이 지치게 되었고 책임감 또한 점점 상실이 되어갔습니다 이런 제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해 동업자인 오빠도 더 힘들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만,오빠가 몇가지 오해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범에 대해 얘기해보자고 합니다. 먼저 방송제의와 잡지사 촬영제의를 거절한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방송에나와 쇼핑몰을 홍보하는것은 방송을 시청하시는 분들로 하여금 큰 호감을 살수없을것이라고 판단을하였습니다. 잡지촬영에 대해서는 그것이 어떤잡지인지 찾아보았을때 남성 잡지임을 알게되었고 조금 자극적일수 있겟다는 판단에 거절히게 된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개인방송을 통해 이제 쇼핑몰을 운영하지 않는다.가지말라고 언급한 부분은 이제나는 쇼핑몰을 운영하지않는다 나와 관계없다는 뜻으로 말을했던것입니다. 제의도와는 다르게 공개적인곳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게끔 발언한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오빠에게 저의 책임감없는 행동에 대해 죄송하고 연예인도 아닌데 자꾸 눈에 띄는 행동해서 많은분들께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라고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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