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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너무 좁다! 영화 <범죄소년> 해외에서 먼저 알아 본 웰메이드 영화 >0<

이세미 |2012.11.21 20:08
조회 26 |추천 0

 

 

요즘 여기 저기 뉴스를 듣고있으면

한국영화가 해외 권위있는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거나 수상을 했다는

소식이 종종 들려 오더라구요!

한국영화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것 같아 무언가 가슴이 뭉클하고! 어깨에 힘이 빡! >0<

관련 기사들을 찾아보다가 어마어마한 영화 한편을 발견했습니다......!!!!

이번주 네요!!

11월22일 개봉 예정인 이정현, 서영주 주연의 <범죄소년>이란 영화인데요

 

 

 

 

이 영화가 토론토, 도쿄, 타이페이금마장 영화제 자그마치 3곳의 영화제에 초청을 받았고

도쿄영화제에서는 2관왕을 하는 쾌거를 누렸다는데요!!

이 시점에서! 대체 어떤 영화인지 궁금돋음을 참지 못하겠으니!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죠!

고고씽!!

 

1. 토론토 국제영화제

 

 

1976년에 시작돼 매년 9월 중순에 열리며 10여 일 동안 캐나다 토론토에서 250여 편의 영화가 곳곳에서 상영된다. 북미에서 가장 큰 국제 영화제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으며 칸 국제 영화제에 필적할 만큼 신작과 화제작을 망라하는 프로그램을 자랑할 뿐 아니라 세계 전역에서 열리는 유수 영화제들에서 주목받은 영화들을

모두 모아 상영하는 까닭에 ‘영화제의 영화제’(festival of festivals)로 불린다.

세계에서 가장 큰 영화 축제 중 하나로 꼽히며 동시대 최고 영화들의 전시장으로 명성이 높다.

 

 

와우!! 어마어마한 영화제였네요...ㅡ0ㅡ;;

이런 영화제에...낮익은 얼굴이 <범죄소년> 주연배우 이정현씨와 감독님이 시네요!

 

 

 

영화 <범죄소년>은 '컨템포러리 월드시네마 부문'에 초청 되었다네요!

토론토국제영화제의 프로그래머 ‘지오바나 풀비’은 <범죄소년>을

“기억 속에 오래 남을 똑똑하고 냉철하면서도 세심함을 놓치지 않는 영화”라고 극찬하며 “깊이 있는 캐릭터들을 통해 현대 한국사회의 모순을 스크린에 담아냈다.”며

강력 추천했다다고 하네요!

 

 

다음은 2관광 수상의 쾌거를 둔 바로바로바로바로!!!

 

 

2. 도쿄 국제영화제

 

 

1985년 츠쿠바과학만국박람회와 연계하여 시작된 국제 영화제로 10월에 일본의 도쿄에서 격년제로 열린다.

독특한 장르를 구축하거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젊은 감독들의 영화를 선정하는 경쟁 영화제로 경쟁 부문, 특별 상영, 아시아의 창, 일본 고전 영화 등의 부문을 가지고 있다. 경쟁 부문에서는 그랑프리, 심사위원 특별상, 감독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예술 공헌상 등을 시상한다. 최근에는 아시아 영화상을 신설해 그해에 가장 뛰어난

예술적 성취를 거둔 아시아 영화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영화제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아!!! 메인 페이지에!

아주 <범죄소년> 수상소식으로 도배가!!

 

 

TV에서 많이 본 아역 배우로만 기억했는데...이 서영주 군이

이 어마어마한 국제 영화제에서 국내 최초 최우수남우상 수상을...

그..그것도.. 15살의 나이로 최연소 수상자로 기록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하네요!!

 

하나 받기도 힘든 국제 영화제 수상을 하나 더 받았다고 하는데

다름아닌!

 

 

 

깐깐한 심사위원들이 주는 '심사위원특별상'을

그것도 국내 작품으론 무려 13년 만에 받은 거라내요!!

경쟁부문 심사위원장 로저 코먼 감독은 “많은 작품들 속에서 훌륭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고자 심사 숙고했다. <범죄소년>은 영화의 힘이 잘 드러난 작품이었다. 특히, 엔딩에서 작은 희망과 인간애를 발견할 수 있었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심사 평을 전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이름을 들어보셨나요!! 두구두구두구!!

 

 

3. 타이페이 금마장 영화제

 

요 영화제는 다음달 11/8일에 개최된다고 하네요!

이름부터 심상치 않은것이 중화권에서 손꼽히는 권위있는 영화제라고 합니다!
지난 영화제에서 배우 이준기가 ‘색, 계’ 탕웨이에게 신인상을 수여해 화제가 되었답니다!
‘라이츠 오브 패시지(Rites of Passage)’ 섹션에 초청되었다네요!
그 외 국내 영화 중에는 홍상수 감독의 ‘다른나라에서’와 민규동 감독의 ‘내 아내의 모든 것’ 등이 함께 초청됐다. 역시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영화들과 어깨를 나란히..!!!!

 

 

아...이 시점에서 무언가

애국심도 생기고 자긍심도 생기고 눙물이...ㅠㅠ

 

 

찾아보다 보니 더욱 더 <범죄소년> 이 영화는 반듯이 봐야만 하는 영화라는 생각이

뇌리를 지배하네요!

요즘 그냥 폭력적이고 잔인하고 자극적인 영화 일색인 극장가에서

이렇게 의미있는 영화는 꼭꼭 극장에서 봐죠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호곡! 당장 낼 모래 개봉이니 당장 예매하러 고고씽 >0<

 

 

아쉬우니 사진하나 더!

참..이정현씨 정말 동안이시고..너무 이쁘시네요..

영주군도 5년 뒤가 궁금해지는 훈훈한 청소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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