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우리가 벌써 헤어진지 두달을 달려가구 있네
그동안 나름 바쁘게 살아보기도 하고 관심도 없던것도 많이 해보고
근데 내머린 아직도 너가 뭐하는지 밥은 먹었는지 잘자는지 추운데 옷은 따뜻하게 입고다니는지 궁금해하네?ㅎㅎㅎ
헤어지고나서 두번이나 잡아봣지만 두번다 실패를 맛보았어
내가 차였는데 미련인가.. 집착인가 ㅠㅠㅠ?
그래도 너가 안밉더라 바보같지?ㅋㅋㅋ
보고싶다.너의 이쁜 얼굴
느끼고싶다 너의 이쁜 마음
옆에 있고싶다.
마지막으로 한번더 용기내어 다가가고싶다
고마워 날 변화시켜줄수 있는 여자가 세상에 있다는걸 알게 해줘서
사랑한다 hj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