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취업준비생인 학생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할께요...!![]()
글쓴이는 취업준비생이므로, 취업준비하면서 우리집 가게 일을 돕고 있음.
(우리집은 노래방을 운영함~)
어느날 손님이 오셨음!
맥주를 시키셔서, 서빙하러 룸에 들어갔는데.............
손님들 중, 아주머니 두분이 이야기를 나누고 계신거임.
"!@$@#%#^%# 베터리가 없네?"
대충 들어보니, 베터리가 없다고 하시길래,
글쓴이는 이참에, 친절을 베풀어서 단골 손님을 만들고자 한마디 했음!
"핸드폰 충전기 있는데, 가져다 그릴까요?"
그랬더니, 룸안의 손님들이 하나같이 다 포복절도 하는거임.![]()
나님은 몇초간 영문을 모르다가, 이해했음.![]()
알고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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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 손님 두분은, 노래책을 뒤지면서...
'홍진영의 사랑의 베터리'를 찾다가 못찾고는....
"사랑의 베터리가 없네?"
라고 대화한거였음....
글쓴이, 민망해서 어찌할바를 모르다가, ![]()
리모컨 눌러서 찾아드렸는데......
이 노래 말고, 다른 노래 찾아달라고 하셔서 예약해드리고 나왔음....
마무리는 어떻게............???
아무튼, 귀가 안좋은 글쓴이가 실수한 사연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