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대한민국 한도시에 살고있는 13살 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은따입니다 오늘 제가 은따인지 알일이 생겼습니다.
제가 노는 무리에서 애들이 저를 놓고.. 가더군요 분명히 저일없는거 알면서..
그래서 저는 아 은따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 사실 5학년때도 그런일이 있어서 이번
6학년 처음 들어왔을때 '5학년때처럼 그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하는마음을 갖고 6학년에 들어왔지만
역시 6학년.. 되서도 그런일이 또일어났네요 5학년은 왕따였지만 지금은 은따지만...
하지만 왕따보다 은따가 더 고통스럽네요 은따는 심리적 고통을 받는다고 했으니까..
아무튼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수학여행때도 선생님이 제가 은따이신걸 알게 된거예요..
그래서 버스뒤에 가서 선생님이랑 대화하며 울었습니다. 다른아이들은 노래부르면서 장난치고하는데
저혼자만 울고있더군요 그리고 걔내들이 춤을잘추고 저는 못춥니다 그래서 걔내들이 수학여행때도
장기자랑할때 저빼고 한명을 불러서 같이합니다 이건 문제가아닌데.. 제가 춤출때는 이야기할
친구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 너네 춤 안추면안되? " 이렇게 물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크게 말해도
그냥 무시하고.... 그리고 또 .. 쉬는시간만되면 셋이서 나가버립니다. 저빼고...
힘들어요 은따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제성격이 문제인것 같은데 고칠방법이없네요 ..
제성격은 나대기좋아하는데 밖으로 감정을 잘 표현하지않습니다. 싫은건 표현이되는데 슬픈건
밖으로 내보내기 싫어하고 더 밝게 행동하는데 ... 고쳐야할것 같아요
어떻게하면 은따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 저는 그아이들과 놀고싶은데
저는 잘나가는 친구들보다 그런친구들이 좋은데 어떡하죠 ?
저는 어떻게 해서도 걔내랑 같이 놀고싶습니다 어떻게 제 성격을 고치는게 좋을까요?
다시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