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가 부착된 야상은 귀여우면서도 따뜻하다.
야상 Mania 인 바네사 허진스
야상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시크한 느낌, 그리고 전혀 여성스럽지 않을것처럼 느껴지지만 굉장히 여성스럽다는 사실!
뱅글, 롱 네크리스와 함께 연출하면 더욱 시크해 보이고, 바네사처럼 블랙 스키니에 군화를 신으면 정말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이 정도의 헤어 길이에 약간 컬이 들어간 웨이브도 이쁜 것 같다. 이렇게 검정 머리가 이뻐 보이기는 처음이다.
검정 목도리와 야상, grey 스타킹에 블랙 빅백.
야상 점퍼 위에 호피무늬 퍼를 입어주신..^^
워커와 브라운 색상의 백이 분위기를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블랙 미니 드레스에 롱네크리스, 굵은 허리띠로 포인트를 준 예.
얇은 야상은 부해 보이지 않아 더욱 예쁜 핏감을 보여준다.
딱히 몸매가 드러나지 않되, 셔츠보다는 더 소재감이 두껍고, 가디건보다는 가벼워
스타일이 살아난다.
야상 점퍼는 털이 탈부착 되는 경우도 많아서, 간절기에도 활용이 가능하고
어떤 색상의 군화와도 잘 매칭되기 때문에, 참 유용한 아이템이다.
여성스러운 레이스 원피스와도 잘 어울리고, 프리하게 롱셔츠 위에 걸쳐도 멋있고,
맨 다리에 입어도 이쁘고, 스타킹과도 잘 어울린다.
가인의 야상스타일. 긴 야상 소맷단을 살짝 접어주어 귀여운 느낌이 든다.
신민아의 야상 스타일
실키한 드레스와도 잘 어울리는 야상점퍼.
그물망(?) 스타킹에 부츠와 캐릭터 롱티를 함께 매치한 캐쥬얼룩.
블랙 스키니와 함께 코디한 예.
푸르딩딩한 힐이 참 이쁜.. 회색 양말에 저런 매치~ 참 이쁜 것 같다.
퀼팅 블랙 백도 이쁘고,
블랙 숏팬츠가 너무 잘 어울리고, 야상이 길지 않아 더욱 이쁜 것 같다.
꽃이 만개한 느낌을 주는 드레스와 야상점퍼. 악세사리도 블링블링해서 잘 어울리는 듯하다.
조금 화려한 코디를 하고 싶다면 악세사리 활용을 조금만 해도 지겹거나 단조로운 느낌에서 탈피할 수 있다.
사진의 모델처럼 선글라스를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롱한 느낌의 면티와 군화 매치
패턴 드레스와 숏 야상의 매치 . 귀엽다.
여성스러운 레이스 드레스와 야상의 고급스런 매치.
롱네크리스도 멋있다.
원피스에 롱네크리스만큼 잘 어울리는 아이템은 없는 것 같다.
기타를 맨 금발 소녀. 어디 가다 올 나간 듯한 스타킹도 매력적.
롱셔츠에 무릎까지는 않오는 미들부츠. 빅백이 인상적이다~
마지막으로 신민아시~ 야상이 프리하게 잘 어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