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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더 단단해지면 ; 데님 스타일

권보경 |2012.11.23 11:29
조회 56 |추천 0

데님 청바지, 스커트, 자켓 등

여러종류의 데님 의상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더욱 스타일리쉬한 해외 street fashion을 통해

데님 스타일을 더욱 알아보아요~

 

 

금발머리와 선글라스,

레이스 상의와 긴 넥클리스로 포인트를 준 코디.

숏한 청바지와 벨트가 참 귀여워요~

 

 

군복 느낌의 남방 상의를 활용하여 보이시한 매력을 보여주는 코디~

찢어진듯한 숏한 길이감의 청바지가 매력적이네요

데님과 시스룩은 참 묘한 매칭을 이루는 것 같아요.

 

 

위, 아래 모두 데님으로 코디한 예.

더욱 데님의 느낌이 살아나요~

여기에 블랙 빅백, 선글라스, 롱 넥클리스 등으로 포인트를 주면 더할나위 없이 멋진 룩이 완성되요~

 

 

신경 쓴 듯 안 쓴 듯 굉장히 프리한 코디의 예.

백과 조리가 인상적이예요~

 

 

청자켓이 너무 귀여워서 올려봐요~

이런 로고 프린트는 약간 동화같은 느낌을 주면서 옷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요.

 

 

롱데님 셔츠.

 

 

 

 

 

진청과 힐, 화이트 셔츠의 매치가 너무 조화로운 것 같아요.

선글라스와 헤어도 good.

 

 

이런 코디는 쉽게 찾아볼수는 없지만,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가죽 스커트도 뒷지퍼 형식이어서 더욱 신비감이 들고,

청자켓도 남방 느낌이 살짝 나면서 숏한 길이여서 더욱 신비로와요.

 

 

데님 원피스의 예.

여성스럽죠?

김태희 씨가 마.프에서 유행시킨 벼머리도 한 몫을 하는 듯.!

 

 

데님 원피스를 시크하게 연출할 수도 있어요.

여기서 꼭 필요한 건 찢어진 레깅스..ㅋㅋ

 

 

체크 셔츠와 연청바지.

수수해보이면서 스타일리쉬해요.

 

 

청소재의 멜빵.

어린아이들이 입어도 귀여운데

어른들이 입으면 더욱 큐트한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역시 청바지는 다리가 길어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민효린 씨. 예쁘네요 ^^

 

 

상의, 하의 모두 청으로 코디~

굉장히 캐쥬얼해보이네요.

 

 

청자켓과 검정 스커트.

 

 

 

 

 

이런 스타일도 독특! ^^

 

 

청은 패션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소재.

여러 코디를 시도해 보아도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느낌이기 때문에,

옷 입을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조금 더 여성스러운 느낌을 원할 때는 쉬폰이나 레이스 느낌을 함께 코디해주면 좋아요~

 

 

 

 

 

구하라씨.

 

 

블랙 레깅스와 코디한 예. 스카프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돌청 느낌의 스키니 팬츠는 정말 자유한 느낌이 들어요.

떄묻지 않은 청의 느낌이랄까..^^;

사진 속 모델도 참 자유해 보이죠..ㅋㅋ

보헤미안. ^^

 

 

빨강 스니커즈와 청조끼. 역시 청은 블랙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운동화에 포인트를 주고 싶으시면 레드를 선택해보세요.

 

 

 

 

 

 

 

레드 힐과 롤업진.

 

 

 

 

 

 

 

 

 

 

 

 

 

 

귀여운 플레어 라인의 청치마. 나시와 함께 코디하면 더욱 귀여운 듯.

 

 

 

 

 

 

 

 

 

청과 함께 한 포스팅.

어떠셨나요.

다양한 청의 색감과 질감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과 유행에 따라 청을 선택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옷을 입을 때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가' 인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 더 독특하게, 신선하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살릴 수 있다면

그 누구보다 자신 있는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답니다.

정말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은 유행을 따라가지 않고, 창조해 낸답니다.

올 봄엔 집에 있는 데님 소재의 옷을 활용해 멋진 코디를 한 번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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