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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탈이 부자 동네에 등장? 고급 대저택 탐방기 3탄!!

싸이콘 |2012.11.23 16:57
조회 20,855 |추천 29

안녕하세요.

고급 대저택 탐방기! 부촌 탐방기 3탄을 준비해보았습니다!

계속적으로 큰 관심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짱

더 좋은 글로 보답을 해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글~로~벌 하게 가보겠습니다.

 

한국사람과 다르게 미국사람들은 어떻게 집을 짓고 살고 있을까요??

  

 

여기는 미국 남부의 플로리다의 한 마을 입니다. 딱보기에 아주 깔끔하고, 부티(?)가 납니다!!

하지만, 이 건물들은 아파트라는 사실~

뉴욕 등 중요 도심지는 우리와 같이 주상복합 아파트가 많지만, 도심지를 제외하고는

아파트들이 높아야 5~6층 정도 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경우, 아파트내에 기본적으로 수영장은 필수 입니다.

수영장도 단순히 1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용 풀장, 자쿠지(따뜻한 수영장), 일반 수영장 등 여러 개가 있다고 합니다. 당황 

 

 

미국 아파트 내부의 시설도 후덜덜 합니다~놀람

물론, 공용시설 및 게스트 하우스 포함이지만, 당구대, 농구대, 음악실, 영화감상실 등등

각종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저희가 보기에는 너무 좋지만, 미국에서는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아파트 모습 입니다.

 

미국의 평범한 단독주택은 상황은 비슷합니다.  

 

 

상당수의 미국인들은 이러한 2~3층 단독주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미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죠?

앞쪽에는 정원이, 뒷쪽에는 수영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너무 부러운 환경의 집이지만,

외국에서는 이러한 평범한 집을 ‘Little boxes’ 라고 풍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위의 미국의 단독주택가를 찍은 인공사진을 보듯이, 다닥다닥 무미건조한(?) 집들이

지어지는 상황을 말이죠.

 

한국은 어떨까요?

미국 중산층들이 살고 있는 집들이 한국에서는 상류층에서나 가능한 곳 입니다. 

 

 

한국 서래마을 고급빌라의 모습 입니다~ 이곳은 외국인들이 많이 사는 곳이라,

아무래도 이국적인 모습의 건물들이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건 무슨 산?

사실 이산은 산이 아니라,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집입니다.

동작구 흑석동에 위치한 방상훈 사장의 집! 산 전체가 집이네요;;;;;메롱

 

 

 

이곳은 지난번에도 보여드렸던, 한남동에 위치한 흔하고 흔한(?) 집 풍경 입니다.

도로간격은 짧고, 집 크기는 너무 커서 집 전체 사진을 힌눈에 담지 못했네요.

 

한국의 고급 대저택의 전형적인 특징은 하나같이 담이 무척 높다는 것 입니다!

(뭔가 두려워하는 것이 있는 것일까요? 음흉)

 

 

그리고 한남동에 위치한 구본무 회장집에는 오늘도 독특한 시위자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번에는 TV드라마에서 유행했던 각시탈을 쓰고,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뒤편으로는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웅장한 집의 모습이 보이고요.

처음 이 시위하는 모습을 본지가 한달도 넘은 것 같아서 물어보니…

여러명의 시위자가 번갈아 가면서,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고 하네요. 한숨

 

 

 

한남동은 이태원역과 가까워서, 외국인들도 많이 지나가는 곳인데, 외국인들도 각시탈을 쓰고

시위 하는 모습에 신기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LG화학의 콘크리트 혼화제 시장 시장 철수 촉구를 위한 시위~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우리나라도 땅이 넓어지고, 경제가 더 살아나서

미국처럼 넓고, 멋있는 집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방긋

 

다음에는 독일 주택편을 준비해보겠습니다!! !!

추천 꾹꾹!!!! 댓글 꼭!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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