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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한국 가수 최초 日 5대 돔 투어 개최! ‘새로운 역사’

ㅈㅇㅈㅇ |2012.11.23 20:39
조회 51 |추천 3
동방신기가 내년 봄, 5대 돔 투어를 개최하고 일본 열도를 사로잡는다. 

동방신기는 내년 4월 27일 사이타마 슈퍼 아리나(스타디움 모드)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돔, 오사카 쿄세라돔, 후쿠오카 야후 재팬돔, 삿포로돔, 나고야돔 등 일본 5대 돔에서 투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동방신기의 5대 돔 투어는 한국 가수 사상 최초이자 역대 해외 아티스트로서도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본조비(2003년), 이글스(2004년), 빌리 조엘(2006년)에 이은 4번째 기록으로, 돔 공연장은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꿈의 무대로 불린다. 돔 공연장 무대에 오르는 동방신기의 높은 위상과 인기를 실감케한다.

또한 동방신기는 올해 일본 라이브 투어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2~톤~’을 통해 무려 5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어 이번 5대 돔 투어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동방신기는 서울을 시작으로 TVXQ! 라이브 월드 투어 "캐치 미 ”도 펼치고 있어 특유의 음악과 무대, 퍼포먼스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내년 1월 16일에는 ‘캐치 미’ 일본어버전과 신곡 ‘아이 노우’가 수록된 일본 새 싱글이 발매될 예정이어서, 동방신기가 새해 보여줄 활약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동방신기는 “데뷔 때부터 꿈꿔온 5대 돔 투어가 결정되어 매우 기쁘다. 좋은 음악과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도록 열심히 준비할 테니 기대해 주시고,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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