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나 작년에 만났잖아....
지금와서 그때 생각하면 진짜 좋아...
멋있는 너를 만나서 너를 알게되서....너도 나를 알게되서
곧 내가 널 좋아한지 1년이 되는 날이야
지금 같은반인데 우리 아직도 어색하잖아
왜그러지...?
나는 정말로 너랑 친해지고나서 점점다가가면서 나중에 너한테고백하고싶어
친구들한테는 내가 너를 좋아한지 1년이된날 고백한다고했어
근데....그렇게 못할거같아
그러면......
지금보다 더 어색해질거같아서....같은 학교에 가도 어색할거같아서
내 친구가 너한테 알듯말듯 말한거같은데
그냥 넘어가주라
정말정말 좋아하거든.....
너랑 말하고있는내친구를 보면짜증나고
나를 봐주지않는 널 보면짜증나고
나랑 친한 내친구랑 놀면 질투가나
나 진심으로 좋아하는거같아
어떻게.....진짜 어떻게해
근데 이럴때는 너를 몰랐으면 너랑 같은반이안됬으면 하는데
내가 널 안만났으면 아니....내가 너랑 같은 지역에 없었더라면 괜찮을텐데....
그리고 널보면 항상 웃음이나온다.....^^
많이 부족한 내가 완벽한 널 좋아해서미안해
아니 널 너무많이 사랑해서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