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자신들이 추구하는 기준들이 있고 그에 따라서 정치색이 다르다는 부분은 인정할 수 있습니다다 같이 같은 정당 같은 대표만을 선호할 수 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전 친구들끼리 이용하는 페북 등 sns 에 자신의 정치색을 밝히는 글을 올리는 것은 옳지 못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친구들 까리 보는 곳에 자신이 지지하는 특정인에 대해 찬사를 남기고 반대하는 사람은 비판하고 헐뜯고하는 내용을 올리면 친구들 끼리 보기 어색하지 않나요? 저만 그런건가요?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과 반대되는 글을 올리는 친구들을 보면 아무래도 글쓴이의 경우에는색안경을 끼고 친구들을 보게 됩니다. 이십대의 나이면 정치이야기를 친구들 간에 하는 것은 엄청 조심스러워야 하는데제 친구들이 올리는 글을 볼때면 정나미가 뚝 떨어지는 것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가 이상한걸까요? 현명한 판 여러분들은 친구들간에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너무 답답해서 넋두리를 해봅니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