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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공항패션✖✖

평범고딩 |2012.11.24 02:19
조회 27,606 |추천 33

 

 

 

콘서트를 위해 베트남에 날라간 원더걸스

팬들과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빠져나나가기 힘드네.

 

 

 

 

 

 

 

 

 

 

 

 

 

추천수33
반대수8
베플박지원|2012.11.25 04:25
원더걸스 데뷔때부터 좋아했던 원더풀로써 원더걸스를 6번정도 본거 같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멤버 는 소희랑 선옌데요. 맨처음 봤을땐 신혜성 콘서트에 원걸이 게스트로 왔을때였는데 당시에 맨앞자리여서 노바디를 추는 원걸을 아주 가까이서 봤는데 다른멤버들도 예쁘지만 소희밖에 눈에 안들어왔어요. 그리고 싸인회에서도 여러번 봤는데 얼굴 진짜 작고 생글생글 웃으면서 싸인해주는게 얼마나 이쁘던지! 제일 최근에는 올림픽공원에서 했던 2012 JYP nation콘서트에서 봤는데 수지가 예쁘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은 찰나여서 수지실물 궁금해하면서 갔는데 소희랑 수지 또 다른 여자멤버들이 같이 나와서 춤추는게 있었는데 수지도 예쁘지만 정말 소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연예인 분위기가 넘쳐요. 원걸 팬으로써 소희가 노래실력이 부족한건 이해하지만 아이돌이라는 특성상 노래실력이 부족한 사람도 많지만 각기 다른매력으로 잘 활동하는 멤버들이 많은데 소희보고만 가창력에 대해서 논하는건 좀 그렇네요. 선예는 음반매장 싸인회에서 경호원의 지나친 제지로 넘어진 여자팬한테 직접 달려와서 괜찮냐고 물어보고 일으켜주면서 조심하시라고 말하는데 그냥 그 모습이 참 예뻐보이더라구요. 제가 원더걸스가 팬이라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원더걸스가 부득이하게 멤버교체가 잦았는데 원더걸스만큼 안좋은 소문 하나없이 서로 잘지내는 그룹도 드문거 같아요.쨋든 원더걸스 언니가 애낀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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