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부산에 사는 평범한 고1이에요
판을 처음 써봐서 어떻게 써야할지 ..핳...막막하지만
제 친구들의 표정연기가 혼자 보기엔 너무 아까워서 판을씁니당ㅋㅋ
그럼 남들다 쓴다는 음슴체로..
우리반에는 몸매도 쩔고 얼굴도 왕 하얗고 이쁜 친구 둘이있음
근데 그 둘은 겉으로 보기엔 전~~~~~~혀 상상할수 없는 정신세계를 갖고있음
그래서 우리들은 얘네를
약ㅋ쟁ㅋ이
라고 부름ㅋㅋㅋㅋㅋ
때는 9교시
글쓴이는 약쟁이들의 앞자리에 앉아 자습을하고있었ㅅ음ㅋㅋ
근데 둘이 대화내용이 너무 웃긴거 ㅋㅋㅋ 그 특유의 약쟁이 표정이 있음
이런 st. ㅋㅋㅋㅋㅋㅋ아 정말 그림으로는 다 표현할수 없는 그런 표정임
쨋든 그래서 둘이 대화를 듣고있ㅇ는데 저녁시간 종이쳤음
두 약쟁이들은 시험이 얼마 남지않아 피폐해져가는 반친구들을위해
로이킴과 정준영에 빙의해서 먼지가되어를 불러주겠다고함ㅋㅋ
ㅋㅋㅋㅋ그 영상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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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웃ㅇ김?ㅠㅠㅋㅠㅠ안웃겨도 웃기다고 해줘요
재미로 올린거니까 나쁜말은 삼가해주세요.. .실크같은 저희 마음에 흠집납니다ㅠㅠ
톡되면 친구들 (정상적인)사진 올리겠슴!!!!!!!!!!!!!!!!
참고로 이친구들은 솔로 . 나도 솔로. 너도 솔로 우리모두 솔로
크리스마스 애인이랑 보내고 싶으면 추천!!!!!
한번이라도 피식했으면 추천!!!!!!!
해주실꺼~죠 ?
헿.
마지막은 훈훈한 두 남자의 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