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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한마당 투어, 두드림 현장속으로 !

임은혜 |2012.11.26 14:07
조회 57 |추천 0

청년 창업 한마당 투어를 아시나요 ?

이는 청년층에게 창업에 대한 관심제고를 목적으로 올해 4월 호서대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진행된 행사로 현재 총 40회 정도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목포대학교 공학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되어 체험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었습니다.

그 현장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

공학 인증 페스티벌이 열리는 곳에는 벌써 많은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타로, 적성검사, 증명사진 촬영까지 이번 행사는 전시가 아닌 체험 위주로 되어있어 더욱 즐거웠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이 많이 붐비는 곳이 있었습니다.

슈가스토리 체험공간이 가장 인기가 많았습니다.

사장님의 도움을 받아 열심히 만들면 위 사진처럼 조그만 컵케이크가 만들어집니다 !!

시간가는 줄 모르고 체험을 하다보니, 행사 시간이 다 되어갑니다.

아래 행사장으로 가보니 벌써 많은 학생들이 와서 사전등록을 하고 있습니다.

15:00 부터 진행된 행사는 카몬의 김윤정 대표의 사회로 열렸습니다.

토크콘서트로 진행되었기에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3명의 청년 CEO들이 창업을 하며 겪었던 이야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왼)김윤정 대표 , 우아한 형제들 : 김봉진 대표, 레인디 : 김현진 대표, 블로그 칵테일 : 박영욱 대표

먼저, 우아한 형제들의 김봉진 대표님을 소개하니 처음 들어본 회사라 그런지 다들 생소해 했었으나,

'배달의 민족'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 곳이라 하니 여기저기서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김대표는 창업을 할 때 특히, 직원들의 복지 및 인적관리를 중요시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레인디의 김현진 대표는 창업은 한마디로 "연애"다 라고 정의 했습니다.

우리가 연애를 할 때, 상대방을 서로 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창업 또한 하나하나 정보를 찾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창업을 시작한 블로그 칵테일의 박영욱 대표는 창업은 "똘끼" 다 라고

정의했습니다. 이유는 창업은 다양한 방면으로 내 자신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약 30분간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된 뒤 종이 비행기를 날려 강연자들에게 질문을 했씁니다.

후에는 창업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풀어보는 o,x 퀴즈가 진행되었습니다.

아이팟 스피커, 독서대, 문화상품권 .... 등 다양한 상품이 있어서인지 학생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보여줬습니다.

 



 

 

 

출처: 영삼성

[원문] [광주전남2조/최보라]청년 창업 한마당 투어, 두드림 현장속으로 !

http://www.youngsamsung.com/culture.do?cmd=view&seq=68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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