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에온지1달정도뒤에 띠룩띠룩살찐ㅠㅠ
저희집 햄스터를보여드릴께요ㅋㅋㅋ
처음에왔을때는 하루종일 잠만잤어요 몇일동안이나ㅠㅠ
이렇게 둘이 같이자고
혼자서 누워서자고
또같이자고
계속자요..
둘이 잘지냈는데 제가 푸딩이 임신한줄알고..
따로지내게했는데, 1주일만에 서로못알아보고 잡아먹을듯싸우고 ㅠㅠ
더군다나 푸딩은 알고보니 남자애였어요 ㅜㅜ
푸딩이 외로워서인지 계속먹더니ㅋㅋㅋㅋㅋ쪼꼼해서귀여웠던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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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뚱땡이로 바꼈어요ㅋㅋㅋㅋ
어떻게 손바닥만해손바닥 ㅠㅠ 예전에는 잠만자더니
이제는 볼때마다 먹고있는 우리집돼지 푸르딩딩이 ㅡㅡ
"한푼만 줍쇼"
손에서 해바라기씨먹고있던거 뺏었더니
저상태로가만히있었어욬ㅋㅋㅋ충격받은것처럼ㅋㅋㅋㅋ
윙크![]()
우리집햄스터들은 저만보면 다른짓하다가도 문쪽으로와서
갉갉갉갉갉갉..
뚱뚱해서 혼자서는 절대못나와욬ㅋㅋ
놀다가도 갑자기 잠들곸ㅋㅋㅋ
푸딩 리즈시절ㅋㅋㅋㅋ아그립다
저랬던애가
뒷태부터 남다른 돼지가되고말았다
언제는 엄마가 계속잠만자길래
"이년아 잠만자냐 자지마자지마"
이러면서 문열었는데
짜증났는지 일어나서 찍찍거리면서 성질내는데
그게 얼마나웃기던짘ㅋㅋㅋㅋ
아까는 이안에 들어가서 또자고^^
푸딩은 쳇바퀴는 절때 안돌리고 먹고,자고,싸고,먹고,자고,싸고..
푸딩 여자친구 흰둥이에요
너무까칠해서 밥줄때빼고 손만대도
물어버리는 까칠녀흰둥이ㅜㅜ
잘때는 이렇게 귀여운데><
이애는 몽이라고 이마트에서 암컷,수컷 두마리씩사왔다가
새끼를낳아서 다른집에 분양했는데
집에서탈출해서 하늘로가버렸어요..ㅜ
몽이랑 뿡이 애기들 ㅎㅎ
자고 일어나서 무슨소리가나서 보니까
자기전까지만해도 4마리였는데 눈뜨니까
집에 햄스터가 11마리가되어있엌ㅋㅋㅋ
뿡이라고 위에꼬물이들 엄마에요..
항상 힘든자세로저위에서자다가
바닥으로떨어졌던 문안열어주면
딱딱딱 소리를내던 깨물어버리고싶었던 귀여운애
처음써봐서 내용이뭔가 이상하긴하지만
그래도 우리집햄스터를 보여드리고싶었어요![]()
음..어떻게끝내야되지...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