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9~0212 친구들과 처음으로 떠나는 해외여행!
시간이 더가기전에 미루지말아야했던 이번여행ㅋㅋ하마터면 또 다음으로 밀릴뻔했지만..
원래 계획은 일본이였으나 이것저것 걱정도 되고 하는 마음에
선택한 홍콩
똑순이 김단비덕에 빨리빨리 진행되었다 지금생각해보면 너가짱이야
난생처음보는 홍콩의 지리 이름도 어렵고.처음에 일정을 짤땐 뭐가뭔지 하나도 감이 잡히지않았다
버스번호도 헷갈리고 지하철의 이름과 페리는뭐고 터보젯은뭐고?ㅋㅋ
하지만지금은 지하철노선도도 꿰찬다잉
민지는 일하니까 ㅋㅋㅋ우리둘이 짠 애증의 계획
강남역 피시방에서 둘이 음악틀어놓고 홍콩지도펴고 난리친애들
저희예요..
다이어리의 흔적ㅋ
그리고 엑셀에 이렇게 정리해서 가져갓다
포홍을 보다가
나도저렇게 남들처럼 해보고싶다는
갑자기 이상한 힘이생겨나
홍콩가기 3시간전에 집에서 저렇게 만듬ㅋㅋㅋㅋㅋ
근데 확실히 일정표를 가지고가니
한눈에 딱딱들어오고 찾기도쉽고
다음여행에가면 또 이렇게 준비해갈 생각이당
그땐 더 완벽하게 ㅋㅋ마지막날 일정은 짜가지도않았음
머리속에 다있었기도했고 그날그날 일정 한두개가 바뀐탓에
채워넣고 상의해가면서 셋째날 일정을 마무리졋다!
나는 아무런 홍콩여행책을 사지않아서 단비책하나로도 될것같앗기에 별필요없겟지햇는데
막상 계획을짜다보니 너무필요하더라구
홍콩관광청에서 주문하면 배송비 3000원만으로
지도와 홍콩가이드북,홍콩맛집책
이 세가지를 받을수있다!
가이드책은 홍콩에서 잊어버리구옴.. ㅜ.ㅜ
지도는 한자로써잇어서 별도움이안됫구
가이드북과 맛집책으로도 거뜬히 다닐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