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친구가 변해도 너~~무 변했어요.....

억울녀 |2012.11.27 18:29
조회 1,088 |추천 4

여러분의 남친도 이런가요?

제가 뭐 말하려하면 2분만 조용히 하라고 조용히 좀 하라고 제발 말 좀 하지 말라 그래요

그리고 제가 뭐 도와주려하거나 뭐 보려하면 저리좀 가 이럽니다

게다가 남친은 절 뭐라고 부르는지 아세요?

손으로 엄청 세게 툭툭 도 아니고 퍽퍽 치면서 야 야이시키야 이놈시키야 임마 뭐 마실래? 말좀해줄래? 내 말씹으면 디진다 이래요...

저 진짜 슬픕니다.

사귄지 이제 260일정도 되가고요

진짜 세 개 때리고 나빠요

이런 관계.... 계속 지속되어야 하는가요??

전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렇게 저한테 못되게 구는데도 저는 그남자가 좋아서 계속 사귀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자문을 구합니다.

참고로 저희 커플은 씨씨입니다

제가 빠른 생일이지만 4살차이구요

제 선배인데.....

힘들어요

씨씨라 더 힘들게 되는거 같아요

 

차마 실명공개는 학교사람이 알까봐 못하겠네요.....

추천수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