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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명배우는 달랐다! 감동과 소통의 영화!

Prime_B |2012.11.28 12:37
조회 31 |추천 0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스포츠'를 다룬 작품입니다.

어제 친구가 운좋게도 시사회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운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주연작!

미국 야구 스카우트 세계와 소통에 관해 풀어낸 작품!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우선 제목이 참 끌렸습니다.

인생에서의 마지막 변화구라..

어떤 영화일지 정말 궁금하기도 하였죠!^^;

 

 

영화는 메이저리그 전설의 스카우트 거스 로블(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그리고 그의 딸(에이미 아담스), 신인 스카우트 쟈니(저스틴 팀버레이크)도 이야기에 포함되죠.

 

3명의 주인공들이 각자 인생에서의 마지막 변화구를 던진다는 내용!

거스와 미키가 스카우트 여행을 시작하게 되면서 영화는 흥미진진해지는데요!

 

 

야구를 미친듯이 좋아하는 분, 스포츠 영화를 좋아하는 분, 야구를 모르는 여성분..

모두 다 보셔도 재미있고 감동적인 드라마 영화임은 틀림없습니다!

 

영화의 주 내용은 [스카우트 + 딸과 아빠의 소통]이야기를 다루는데요.

지겹지도 않게 흥미진진하게 유쾌하게 풀어갑니다.

 

 

이 영화의 숨은 보석은 에이미 아담스입니다.

물론,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말도 필요없이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죠!

하지만 에이미 아담스는 정말 이쁘고 친근한 이미지의 연기를 합니다.

보면서 정말 부녀 같다는 생각을 여러번 하게끔 만들죠..

 

 

고등부 야구계의 슬러거 유망주인 '보 젠트리'를 스카우트 하기 위한 거스!

하지만 그의 경험을 무시하는 컴퓨터 세대의 젊은 스카우트들!!

영화에서 보기 힘들었던 실제 야구 스카우트에 대한 내용을 보여줍니다.

 

또한, '경험이 통계와 데이터보다 정확하다'는 교훈도 주죠!!

 

 

요즘 영화들이 잔잔한 영화가 없는데,

모처럼 이런 드라마 영화를 보니 정말 따뜻해지더라구요..ㄷㄷ

 

어제가 마지막 시사회였다고 하던데 이번 주 목요일 개봉한다더군요!!

삭막한 시대에 따뜻한 영화 한편 추천 드립니다!

 

꼭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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