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베일 벗은 <호빗: 뜻밖의 여정>
뉴질랜드 최초 프리미어 현장! 출연진 총출동!!
뉴질랜드 밴드의 공연으로 시작된 뉴질랜드 프리미어!!
내가본 레드카펫 중에 가장 긴듯 ;;;;
무려 500m ㅎㅎ
꽉찬 레드카펫 현장!!
환호로 가득한 뉴질랜드 시민들 ㅠ.ㅠ 완전 부럽긔 ....
축제 분위기가 물씐!!!!
판타지의 제왕 피터책슨 감독 등장~~
왔다~~~~~~!!!!!!!
딸과 함께 참석한 피터잭슨!! 호빗족과 흡사하게 귀여우신듯 ㅎㅎ
주인공 빌보 배긴스 마틴 프리먼!!
마틴찡~~~~
완전 귀요미!!
오늘은 반듯하게 귀엽네 ㅎㅎ 멋지다!!!
<호빗: 뜻밖의 여정>의 여신!!
갈라드리엘 역의 케이트 블란쳇!!
진심 너무 러블리 한거아님? ㅠ.ㅠ
나이를 거꾸로 먹는듯 진짜 엘프 느낌나네...
여신등장에 반응 폭발!! 나도 한장만 해줘용 ㅠ.ㅠ
엘론드 역의 휴고 위빙!! 반지의 제왕에 이어서 나온다고하네요 ㅎㅎ
13명의 난쟁이 족의 멋진대장
소린
훤칠하고 젠틀하게 생겼네요 ㅎㅎ
난쟁이족이 이렇게 잘생겨도 되는거?
<호빗: 뜻밖의 여정>의 개성만점 난쟁이족!!
뉴질랜드 항공의 호빗 비행기 ㅎㅎㅎ
감독겸 골룸역을 맡은 엔디 서키스!!
모션픽쳐의 세계 1인자!!!
500m의 레드카펫을 달리는 팬 서비스~~!!!
얏호~~ 신난다~~
우리 간달프 옹은 프리미어에 참여는 못하고
영상메시지를 보내오셨네욤 ㅠ.ㅠ 아쉽다~~
<반지의 제왕>의 프로도!!
귀여운 선그라스가 인상적이네요 ㅎㅎ
반지의 제왕 당시에 19살이였는데 지금도 그대로네!! ㅎㅎ
진짜 가고싶었던... 뉴질랜드 프리미어...
현실은 높구나 ㅎㅎ
아쉬운 마음 그래도 생중계로 달래서 정말 다행 ㅠ.ㅠ
12월 13일에 개봉이라는데~ 아이맥스 관람 필수!!
HFR(48프레임)의 시스템과 돌비 아트모스여 기다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