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택배 뜯고 화가나서 두서없이 쓰네요.
평소에 먹지말고 피부에 양보하라는 화장품을 즐겨사용 하고 있었습니다
.생푸드라는 화장품도 팔고 피부에 양보하라고 할 정도의 믿음직스러운 문구를 사용하고 있었으니까요.
저 제품을 온라인매장에서 구매 하였습니다.
온라인 배송이 늦어도 항상 제조일자가 1달 이내제품이 왔기에 온라인구입을 했구요.
위에 있는 사진은 딱 보기에도 먼지가 지저분하게 끼어있고
케이스엔 녹이슬어 곰팡이같아 보이는 이물질이 자라고있어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미개봉화장품의 유통기한이 제일 길어봐야 3년
솔직히 제조기한이 1년만 지나도 미개봉상품이 찜찜한데 위의 상품은
제조기한이 3년하고 5개월이 지났는데 저런 상품을 판다는게 말이 되나요?
그것도 다른 1달이내 제조된 다른 상품들과 슬쩍 섞어서 파는 꼴이 너무 괘씸해서 글올립니다.
혹시 몇년째 묵혀뒀다가 글올리냐는거 아니냐는 의심 받을까봐 택배 받은주문 내역서도 올립니다.
내일 아침 고객센터 운영하는 시간에 바로 맞춰서 항의할 생각인데 어떻게 대처 할지 참..
싱싱한 제품만 판매할 것 처럼 해서 이렇게 소비자를 기망하는 행위가
정말 말도 안나오고 저 제품을 모르고 그냥 뜯어서 사용했으면 어땠을지 상상이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