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영화 회사원을 봤다
드디어 봤다 소간지 ♡ 어느 잡지 인터뷰에서 영화 '아저씨'보다 더 멋지게 보여줄 자신있다고 했던
우리 소간지 소지섭 오라버니 !!! 역시 수트빨은 장난 없다
큰키에 멋스러운 스타일 그리고 작게 웃는 웃음 미치는줄 ㅋㅋㅋㅋ
영화 회사원 보고 나서 느낀점은 ' 역시 사직서 내기란 어렵구나 ..'
자 그럼 영화 회사원 리뷰 들어가 볼까?
평범한 삶은 꿈꾼 순간, 모두의 표적이 된남자 !
212년 가을, 그의 마지막 출근이 시작된다 !
겉으로는 평범한 금속 제조 회사지만 알고 보면 '살인' 이 곧 실적인, 살인청부회사 내 영업 2부 과장 지형도 (소지섭)
한치의 실수도 범하지 않는 냉정함과 차분함으로 유능함을 인정받으며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앞만 보고 달려온 10년, 어렸을 적 자신의 모습과 닮은 알바생 훈 (김동준)을 만나게 된다
훈과의 임무 수행 중, 순간의 망설임을 느낀 그는 집이고 학교고 가족이었을
만큼 전부였던 회사의 뜻을 처음으로 거스르게 된다
훈의 가족과의 만남으로 처음으로 일상의 행복을 느끼는 형도
그런 그를 늘 예의주시하던 기획이사 종태(곽도원)은 형태의 변화를 눈치채는데 ...
죄송합니다
니가 나를 해고 시킬 수 있을 것 같냐?
그만둔다고, 이제 이일을 그만두고 싶습니다
회사는 저에게 모든것이 였어요
지형도, 처음에는 무뚝뚝하게 나와서 말도 없고 생각 감정도 없는 아인줄 알았다
하지만 알바생 훈이를 보고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
결국 회사에서 죽이라고 했지만 몰래 살려둔 .....
왜그러냐는 훈이의 말에 알바생이니까.... ㅜㅜ 으....
정직원도 힘들고 알바생도 힘든 현실이다 정말
볼수록 수트빨이 최고다 소지섭 정말
목소리도 좋고 몸매는 .. 아오 .. 이미연 만나러 갈때
몇번이나 옷을 갈아입던 모습 정말 설레임 !!!
꽁냥꽁냥
한번만 말좀해줘 쫌
죄송합니다 소리 하지마 !!
권종태, 곽도원
생각보다 많이 비중이 작았다 그런데 .. 좀 짠했다는거
사내 왕따 느낌이라고 할까?
낙하산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고
자격지심이 있던 .... 마지막까지 형도가 자기를 무시한다며 !! 화를 내던
생각해보면 짠한 캐릭터이다 ..
위에 말 좀 잘해주세요 월급 좀 제대로 받게요
깜놀했던 !!! 제국의 아이들 의 !!!!! 김동준이 !!!!
알바생 훈이로 나오는 !!!
훈이 때문에 ~ 우리 소지섭이 처음으로 회사에 배신을 했다
몰래 살려두고 ~ 훈이의 동생과 엄마를 보고는 가슴이 설레이기 시작
진짜 가족을 느끼게 되고 !!!!!
지켜주려고 하는 소지섭이 !!!!!! 생각보다 연기 잘한다 비중도 좀 있음
훈이의 엄마 !!!!
예전 아이돌 가수였던 어린나이에 가수를 하고
10대에 훈이를 낳고 혼자 기르는 엄마 유미연
소지섭의 첫사랑이였던 그녀, 소지섭이 무척이나 지켜주고 싶어했고
본인도 좋아했던것 같다
오랫만에 봐도 이미연은 정말 이쁘다 ㄷㄷ
순수해 ~
애잔한 러브라인 ~~
이곳이 지형도가 다니는 금속회사 ~
정말 대박이였다 강남인듯 한데 이런곳에 살인청부업체 ~ 사무실이 있다니 !!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총을 가지고 있다 ..
마지막 총씬은 약간 겁도 난다는거
표정표정들이
사무실에서 .. 칼 가지고 연습하는 ...
나중에는 소지섭을 죽이라는 명령을 받고 ( 일명 해고 )
결국은 .. ㅜㅜ
좋은 동료 사이였는데 ... 짠하네
19세 이상인 영화 회사원
내용은 솔직히 별 ★★★ !!!!
내용은 약간 별로다 .,. 나중에 갈수록 .. 좀 ㅜㅜ
슬픈장면도 없으며 애잔하지도 않다
다만 수트입은 소지섭이 총씬이 멋있다는거 !!!!
소간지를 보여주는 영화 회사원 !!!!
눈정화용 사진 투척
소지섭 좋아하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