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보기만 하다가 쓰려고 하니 오글오글 거리는 21살 코카키우는 여대생입니다![]()
강아지 자랑하고싶어서 이렇게 올려용:)
3월8일 발렌타인 기념으로 멍멍이 한마리 선물 받았어용
2개월 된 멍멍이 였는데.....
너무 이쁜 코카스파니엘....
이름은 뭐로할까 코코 쵸코 프라다 루이비통 별거 다 생각하다가
루이라고 지었어용!!!! 친구 어머니께서는 누이라고도 불러용
저만 보기도 너무 아깝고 판에 올려보라는 친구들의 권유에 한번 ~
참고로 저는 자취방에서 코카를 키워요...ㅠㅠ불쌍한루이...
그럼먼저 루이를 공개할게요!!!
3
2
1
안타깝지만 저 배에있는 7이 경매번호 7번이었다더라구요...ㅋㅋ
쥐죽은 듯 자는 루이
종이컵 4개만 하던 쥐콩만한 루이......
다시 봐도 너무너무 귀엽네요ㅜㅜ
집에 데리고 오고나서 불안한마음에 인터넷에 코카스 파니엘이라고 쳐보니
관련 검색어로,.....지랄견, 3대 지랄견, 악마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설마 설마 내가 잘키우면 괜찮을거야 하고 열심히 키우던 어느날
배변훈련을 시켜야겠다 다짐하고 배변패드 깔아주고 나갔다왔더니
응가 손으로 문질러놓고 아무렇지 않은 저 얄미운표정...ㅠㅇㅠ...........![]()
아가 귀요미 루이 시절 좀 더 보여드릴게용
내눈에만 귀여운건가.......
너무 귀여운 루이ㅠㅇㅠ.....................
지랄견이라도 좋아..................
처음에 왔을때 다른 코카스 파니엘보다 작아서 물어봤더니
미니코카라고해서 다행이지 하면서 키우고있던어느날
폭!풍!성!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했네요....
루이비드 루컴도 되고......................
정말 폭 풍 성 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미니 코카라 그랬나요.........................
우리 루이는 앞머리가 꼭 파마 한것마냥 곱슬거리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 먹으신 분들 비위 약하신분 혐오 주의........................................
3
2
1
외출하고 왔더니 형광색 색연필먹고 응가 해놨더라구요............................![]()
말썽쟁이루이.......................
언니 공부하지 말라고...........................자꾸 올라가서 안내려오고
오른쪽은 오늘..............................
학교갔다왔더니 갈아논 먹물가지고 서예를 써놨네요....
언니 닮아서 서예를 쓰려나..................화장실과 방에다가.............................
또 뭐가 좋다고 엉덩이 흔들고 다니는지...................ㅠㅇㅠ 얄미운루이......................
아무리 사고쳐도 이쁜 루이 언니가 스릉흔드 ![]()